스웨디시 출장 후기 [녹음본 추가 수정]
Loading the player...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401987&page=3
결국 고민하다가 불러봤습니다.
저 사실 이런 유희 경험 자체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래서 엄청 설레더군요.
사실 할머니가 오지 않는 이상은 내상 입을 생각 안하고 불러봤습니다.
스웨디시 마사지 소개해주는 어플 따라 본 한 업소,
후기가 600개 가량 있길래 거짓말 좀 보태서 한 300개는 본거같네요.
호평이 많길래 전화를 걸어봅니다.
"문자하나 보내드릴테니 거기로 답장 부탁드립니다"
통화는 그게 끝.
> 스웨디시 2시간을 예약합니다. 주소는 어디입니다. 한국말 그래도 조금 하는 애들, 아니면 영어라도 잘하는 애들 부탁드려요.
그렇게 약속 시간이 다가옵니다.
샤워를 하고, 수건을 몇개 옆에 두고, 인센스를 켜놓고, 음악도 잔잔하게 조명도 은은하게 준비가 끝났습니다.
실장님이 집 문을 두드립니다.
계산을 끝내고 나니 돌아서는 귀여운 사람.
약간 생긴게 둥글둥글하게 생긴 사쿠라 마나 같았어요.
회색 크롭 후드티를 입고 돌청색 바지를 입었네요.
인사를 하고 들어서니 겉옷을 벗어 놓고, 오일을 손에 쥔 상태로 나를 바라 봅니다.
> 옷 벗고 누우세요.
> 다 벗을까요?
> 네 다 벗어요
그러고는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이런저런 스몰톡 주고 받으니 30분이 흘렀네요.
슬쩍 물어봅니다.
한시간 반이 남았는데 더 받고 싶은데가 있냐구요
다리를 더 해달라고 했습니다.
다리를 한 20분간 더 해줍니다.
그렇게 한시간이 남을 쯤,
이제 서비스를 할거면 지금 해야한다는 식으로 말하네요.
서비스가 어떤게 있냐니까
손은 5만원, 다른건 13이랍니다.
저는 이미 마사지비로 12만원을 냈기에 그건 너무 비싸다, 8에 어떠냐 딜을 제시
그녀, 완강하게 안된다 손으로 합의하자
9는?
노노 손만 하자, 두번 해주겠다
노노 아이 원 츄 걸~
웃으면서 절레 절레 고개를 흔드는 그녀,
그러다가 손으로 슬쩍 제걸 잡습니다.
자극을 주면서 제게 딜 해보려는거 같아보입니다.
근데 되려 화들짝 놀랩니다?
그러더니
> why you big? that's so big
그때다 싶어, 10은?
약간 흔들리는거 같아 보이길래 알았다, 우리 지금 11시 이니까 11로 하자!
오...오케이....!
그렇게 오늘의 매직넘버는 11로 밝혀졌네요.
이체를 해주니 슬쩍 작은 주머니를 가방에서 꺼냅니다.
오일과 콘돔이네요.
그러더니 바지와 속옷을 한꺼번에, 그만 바닥과 물아일체가 되었네요.
위에 옷을 벗으면서 뭐라 말하는데 솔직히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못알아들었습니다.
왜냐면 그녀의 몸매가 내 이상형이었기 때문이죠.
커브가 완곡한 허리 골반 엉덩이 허벅지 라인, 가슴은 얼추 봐도 D는 되는..
육덕의 끝판왕이었습니다.
\
이런 몸매인데 뱃살이 조금 더 있는 그런 몸이었네요.
브라만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폰을 만지작하며 뭐라 말합니다만
저는 그거 모르겠고 브라를 휙 잡아 풀어버립니다.
브라 한 손으로 푸는거, 저 굉장히 잘합니다.
그녀 좀 놀래하면서 슬쩍 침대에 눕습니다.
묻습니다.
당신만의 룰이 있냐?
예를 들어 키스는 금지 라든지,
> 노 키스 노 키스
> 아 오케이
그렇게 우람해진 제 존슨을 얼굴에 들이대 맞이합니다.
또 한번 말하네요.
> wo... big, very...
입으로 해달라니 콘돔을 끼면 하겠답니다.
밀당을 해보면서, 혀를 느껴보고싶다고 설득했지만 완강한 거부...
또 그녀의 편이 되어줍니다.
콘돔을 끼자마자 돌격해오는 그녀...
혀가 부드럽게 비닐을 쓸고갈거라 상상하며 받으니까 꽤나 자극적이더군요..
머리를 이내 꾹꾹 몇번 눌러봅니다..
살짝 딥스롯도 해봅니다..
그녀가 힘들다며 응석을 부립니다.
그래서 엉덩이를 찰싹 때려줍니다.
> 아직 우리 30분은 남았네
> no no 20 minute
> 30 minute 남았어 왜그래~
그러면서 슬쩍 삽입을 합니다.
박히면서도 20minute... 이럽니다.
퍽퍽 박아주니 이내 말하네요
> okay 30 minute...
그 말에 흥분해, 신나게 박아줍니다.
그렇게 한 1분 쯤 박았나, 뒤로 박으며 엉덩이나 찰싹 때려줘야겠다 싶어 자세를 바꾸는데
이만 콘돔이 빠져버리네요..
스페어 콘돔이 저도 그녀도 없는 상황...
그럼 아쉬우니 입으로 해달라고 말해봅니다.
그러더니..
> okay.. but 1shot end
그러자고 하고 입으로 넣습니다.
아 역시 혀 놀림이 있는 여자입니다...
한 5분 여 빨리니까 쌀거같은 느낌이 드네요.
어떤 여자친구를 만났어도 입으로 해줄때 사정감을 못느꼈는데
프로는 다르네요...
그러나 몰래 참아봅니다.
소리도 안내고 흥분한 티를 안내보며 슬쩍 입에다 사정을 할 각을 보고있었습니다.
그녀가 전혀 눈치를 못챈 그 타이밍, 그녀에게 목마르지 않을까 제 사려깊은 체액을 선사해줍니다.
> 음?...믐???응???음????으으으음???
이런 소리를 내더니 결국 받아들이며 끝까지 사정을 책임져줍니다.
흥분이 가시지 않는다는듯한 표정으로 놀란척,
아임쏘리를 여러번 연달아 말하며 괜찮냐고 오 미안해~ 안아줍니다.
너무 좋아서 흥분해서 그만.. 나도 모르게.. 모르쇠를 취하더니 이내 어쩔수없지 라며 넘어가주네요.
시계를 보니 아직 20분 남았네요.
스몰 톡을 할까 한번 더 할까 각을 보는데,
그녀도 아직 더 원하나 봅니다...
> WE DON'T HAVE CONDOM, WHAT DO WE DO?
> just... try no cum inside
오 이게 왠...떡?
신나게 누드인 제 가래떡을 그녀에게 들이넣습니다.
그렇게 또 10분을 떡방아를 찧고 얼굴에 싸도 되냐 묻니 그건 절대 안된다고 화장품 없다며 정색하던 그녀...
그럼 가슴 사이에 끼고 싸고싶다니 그러라며 가슴에 결국 사정합니다.
샤워하고 오라고 보내주며 슬쩍 녹음했던 신음소리를 들어봅니다.
잘 녹음이 됐군요.
그녀, 샤워를 끝내고 나오며 자기 목소리를 듣더니 부끄러워하지만 입으로는 다른 말을 합니다.
> 오빠 다음에 나 또 불러줘
> 녹음파일 그럼 두개 되겠다
> 그땐 비디오도 오케이, 얼굴 안나오게
그렇게 그녀를 보내줬습니다.
녹음파일을 첨부할까 했는데, 영상으로 어떻게 변환하는지를 모르겠네요..
찾아보고 나중에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ㅎㅎ
총 23만원에 2시간의 유희를 즐겨봤습니다.
나름 노콘, 입사라는 이벤트에 돈이 그렇게 아깝지는 않습니다만
자주 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안드네요 ㅎㅎ
무튼 재밌었습니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