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해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씨 형님 동생님들.
33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직업이 프로그래머라 하루의 절반을 컴퓨터 앞에 앉아만 있습니다.
헬스는 아니지만 그래도 드문드문 하던 운동도 안한지 오래됐고,
이렇게 시간이 6년이나 흘렀네요.
현재 167cm에 73~4kg 턱선이 없어진지는 오래됐고,
배도 튀어나오고 완전 아재 몸매가 된 제 모습을 문득 거울로보니
도저히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회사에 헬스 좀 한다는 동생이 있어서 일단 무작정 따라가서 배워보려고 합니다.
물론 쉽지 않겠죠.
먹고 싶은거 참아야하고, 쇠질하느라 힘들거고, 포기하고 싶어 하겠죠.
저와 바슷한 처지의 분들이 많이 있을거고,
이미 이런 상황에서 탈출한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형님들의 조언이나 따끔한 충고도 좋으니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3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직업이 프로그래머라 하루의 절반을 컴퓨터 앞에 앉아만 있습니다.
헬스는 아니지만 그래도 드문드문 하던 운동도 안한지 오래됐고,
이렇게 시간이 6년이나 흘렀네요.
현재 167cm에 73~4kg 턱선이 없어진지는 오래됐고,
배도 튀어나오고 완전 아재 몸매가 된 제 모습을 문득 거울로보니
도저히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회사에 헬스 좀 한다는 동생이 있어서 일단 무작정 따라가서 배워보려고 합니다.
물론 쉽지 않겠죠.
먹고 싶은거 참아야하고, 쇠질하느라 힘들거고, 포기하고 싶어 하겠죠.
저와 바슷한 처지의 분들이 많이 있을거고,
이미 이런 상황에서 탈출한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형님들의 조언이나 따끔한 충고도 좋으니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