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5일 연애해오던게 오늘 헤어졌습니다.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변함에 익숙해져서인지 변해가는걸 알아서인지
변해가는걸 알면서도 그변화에 저는 그럴수있지 하며 넘겼는데
여자친구는 그게 힘들었나봅니다.
연락이 초창기엔 칼답이되었고 지금으로썬 칼답할때도있고 안할때도있고
이모티콘 하나만 보낼때도있고 초창기에는 항상 집에 대려다줬지만 이젠 역앞에서 서로 집을갔고 그럴때마다 여자친구는 힘들었나봅니다.
현재 26살로 가진거하나없이 배운거하나없이 가난하게 지내며 해주지못한것들이 이제서야 앞날이 조금 펼쳐지는것 같아서 내심 좋았는데 연락한번 잘못해서 헤어지자고 하는거에 잘할게 미안하다 하지못할망정
변화에 익숙해지면서 서로 의존하고 믿으면 되지않을까 라는 말을 했더니
혼자 아파하는게 싫고 또반복되고 변하지 못할걸 알면서도 이어나가기가 싫다합니다.
일의목표 모든계획의 목표는 여자친구였는데 헤어지자고 하니 모든 계획들이 아무의미가 없어졌네요.
전화를 수십통 수백통 해도 차단할거라고 할얘기는 카톡으로하라고
정리할 시간을 준다네요..
압니다... 변하지못할거.. 하지만 빈말은 하기싫었습니다. 이게정말 문제였던거 같네요...
저도 변했고 여자친구도 변했고 서로 서운한걸 알지만
저는 그변화에 여자친구의 변화에 서운한게있어도 사랑하나만으로 내가 좋아하는 여자라면 변해도 좋다. 하며 이겨냈는데 여자친구는 헤어지자고 하네요
저는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변한다고 빈말이라도 해주면 좋겠지만 오래 가지 못하고 또 반복되서 상처를 주게되는 생각에 붙잡기도 힘들지만 붙잡고싶은데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너무 모든게 무너져서 힘이들어 뭐라쓴건지 저도 잘모르겠지만 있었던일을 요약해봤습니다...
쓴말 고운말 조언 해주시면 감사히 달게 받겠습니다...
변해가는걸 알면서도 그변화에 저는 그럴수있지 하며 넘겼는데
여자친구는 그게 힘들었나봅니다.
연락이 초창기엔 칼답이되었고 지금으로썬 칼답할때도있고 안할때도있고
이모티콘 하나만 보낼때도있고 초창기에는 항상 집에 대려다줬지만 이젠 역앞에서 서로 집을갔고 그럴때마다 여자친구는 힘들었나봅니다.
현재 26살로 가진거하나없이 배운거하나없이 가난하게 지내며 해주지못한것들이 이제서야 앞날이 조금 펼쳐지는것 같아서 내심 좋았는데 연락한번 잘못해서 헤어지자고 하는거에 잘할게 미안하다 하지못할망정
변화에 익숙해지면서 서로 의존하고 믿으면 되지않을까 라는 말을 했더니
혼자 아파하는게 싫고 또반복되고 변하지 못할걸 알면서도 이어나가기가 싫다합니다.
일의목표 모든계획의 목표는 여자친구였는데 헤어지자고 하니 모든 계획들이 아무의미가 없어졌네요.
전화를 수십통 수백통 해도 차단할거라고 할얘기는 카톡으로하라고
정리할 시간을 준다네요..
압니다... 변하지못할거.. 하지만 빈말은 하기싫었습니다. 이게정말 문제였던거 같네요...
저도 변했고 여자친구도 변했고 서로 서운한걸 알지만
저는 그변화에 여자친구의 변화에 서운한게있어도 사랑하나만으로 내가 좋아하는 여자라면 변해도 좋다. 하며 이겨냈는데 여자친구는 헤어지자고 하네요
저는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변한다고 빈말이라도 해주면 좋겠지만 오래 가지 못하고 또 반복되서 상처를 주게되는 생각에 붙잡기도 힘들지만 붙잡고싶은데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너무 모든게 무너져서 힘이들어 뭐라쓴건지 저도 잘모르겠지만 있었던일을 요약해봤습니다...
쓴말 고운말 조언 해주시면 감사히 달게 받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