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 헷갈리네요.. 고민..
안녕하세요,
전여친 고민 때문에 글 올려봅니다.. 서로 나이는 동갑이고 이십대 중반입니다!
헤어진지는 한 1년 정도 되었는데, 어쩌다보니 드문드문 연락을 하다가 끊기기도 하고, 끊긴쪽도 제가 될때도 있었고 상대방이 될때도 있었고 합니다.
근데 제가 제일 헷갈리는 부분은 카톡프사 배경을 굳이 저희가 같이 찍었던 배경화면이나 제가 따로 이쁘다고 따로 찍어줬던 풍경사진이나.. 또 커플링을 끼고 서로 나눠갖자고 했던 인형을 들고 찍은 사진을 아직도 프사 배경으로 해놓고 있습니다.. 가끔 가다가 내리기도 하고 다시 올리기도 하더라구요.
이건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다는 소리일까요 아니면 정말 그냥 별뜻없이 해놓는걸까요?..
그런 사진을 굳이 해놓을 필요는 없을꺼 같은데 괜히 혼자 의미부여 하는건 아닌지, 저는 다시 잘해볼 마음이 있긴 한데 혼자 오바하는건 아닐지 괜히 나서서 괜히 정 더 떨어지게 하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형님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여기다가 여쭤봅니다..!
전여친 고민 때문에 글 올려봅니다.. 서로 나이는 동갑이고 이십대 중반입니다!
헤어진지는 한 1년 정도 되었는데, 어쩌다보니 드문드문 연락을 하다가 끊기기도 하고, 끊긴쪽도 제가 될때도 있었고 상대방이 될때도 있었고 합니다.
근데 제가 제일 헷갈리는 부분은 카톡프사 배경을 굳이 저희가 같이 찍었던 배경화면이나 제가 따로 이쁘다고 따로 찍어줬던 풍경사진이나.. 또 커플링을 끼고 서로 나눠갖자고 했던 인형을 들고 찍은 사진을 아직도 프사 배경으로 해놓고 있습니다.. 가끔 가다가 내리기도 하고 다시 올리기도 하더라구요.
이건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다는 소리일까요 아니면 정말 그냥 별뜻없이 해놓는걸까요?..
그런 사진을 굳이 해놓을 필요는 없을꺼 같은데 괜히 혼자 의미부여 하는건 아닌지, 저는 다시 잘해볼 마음이 있긴 한데 혼자 오바하는건 아닐지 괜히 나서서 괜히 정 더 떨어지게 하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형님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여기다가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