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30초반이고 회사에 이혼한 돌싱아줌마 1명이 있습니다.
저랑은 10살정도차이고..
회사입사하고 술도 한잔씩하다보니 말도 잘통하고해서 1년반정도 만났습니다. 어느정돈 파트너개념이엇고 또 나이를 떠나 성격이 맞다보니 진짜 좋아하는 감정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분이 전남편 사업 빚이랑 애들도 키워야한다는 부담감과 기타 문제들로 퇴사를하고 병원치료를 받고 퇴원한 상황입니다. 병원 입원부터 퇴원까지 제가 이분의 첫째딸과 연락하여 도와줬습니다.
본인도 치료까지 받게된 이유나 이런게 남편문제가 크고 그런걸아는데 지금 퇴원하고는 가족밖에 없는거같다 라는식으로 말하면서 저에겐 고마우나 좀 헤어지려는 액션을보입니다..
저는 이렇게 헤어지는건 아닌거같은데.. 다시 저와 잘지낼방법이 없을까요? 본인도 저랑 있으면좋은데 어떻게해야하는게 맞는지 모르겟다고합니다..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합니다만 앞으로 어떻게하는게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냥 헤어져라 이런거말구 좋은방법으루 부탁드립니다ㅜ
저랑은 10살정도차이고..
회사입사하고 술도 한잔씩하다보니 말도 잘통하고해서 1년반정도 만났습니다. 어느정돈 파트너개념이엇고 또 나이를 떠나 성격이 맞다보니 진짜 좋아하는 감정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분이 전남편 사업 빚이랑 애들도 키워야한다는 부담감과 기타 문제들로 퇴사를하고 병원치료를 받고 퇴원한 상황입니다. 병원 입원부터 퇴원까지 제가 이분의 첫째딸과 연락하여 도와줬습니다.
본인도 치료까지 받게된 이유나 이런게 남편문제가 크고 그런걸아는데 지금 퇴원하고는 가족밖에 없는거같다 라는식으로 말하면서 저에겐 고마우나 좀 헤어지려는 액션을보입니다..
저는 이렇게 헤어지는건 아닌거같은데.. 다시 저와 잘지낼방법이 없을까요? 본인도 저랑 있으면좋은데 어떻게해야하는게 맞는지 모르겟다고합니다..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합니다만 앞으로 어떻게하는게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냥 헤어져라 이런거말구 좋은방법으루 부탁드립니다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