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술만 마시면..
고민 좀 같이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님들...
저와 여자친구는 술을 즐겨서
둘이 마시면 기분 좋게 마시고 별 탈이 없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친구들과 마시거나 혹은 혼술을 하면
저랑 마시는 양보다 많이 마셔서 항상 보면 자주 취합니다.
예를 들어 여자친구들과 술을 먹은 후에 데릴러 가면 중간에 토를 한다거나..
아니면 혼술을 하다가 전화가 와서 받으면 울고 있거나..(요즘 저만 바빠서 자주 못만나는데 평소에는 전혀 티를 안내는데 술을 마시고 나면 소외감을 느끼는지 울며 전화를 합니다.)
저랑 마실 땐 '이 사람은 술을 조절할 줄 알고 술에 먹히지 않는 사람이구나.' 안심 하는데 저랑 마시지 않을 때는 이런 모습들을 보여 요즘 점점 난감합니다.
제가 남자랑 사고칠까봐 걱정하는 건 아니니 그 부분은 괜찮은데요
혼술하고 우는 모습이 저에게 가장 큰 고민입니다.
술 갖고 뭐라 하자니 .. 내가 바빠서 못해준 부분인가 싶어 뭐라 하기도 뭐하고.. 그치만 술을 혼자 혹은 친구들과 마신다고 하면 그때부터 저는 불안해 지기 시작하고.. (또 우울해 할까봐, 친구들과 먹다가 조절을 못하고 마시는데 우울과 겹쳐져 무슨 일이 생길까봐) 저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걸까요??
저와 여자친구는 술을 즐겨서
둘이 마시면 기분 좋게 마시고 별 탈이 없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친구들과 마시거나 혹은 혼술을 하면
저랑 마시는 양보다 많이 마셔서 항상 보면 자주 취합니다.
예를 들어 여자친구들과 술을 먹은 후에 데릴러 가면 중간에 토를 한다거나..
아니면 혼술을 하다가 전화가 와서 받으면 울고 있거나..(요즘 저만 바빠서 자주 못만나는데 평소에는 전혀 티를 안내는데 술을 마시고 나면 소외감을 느끼는지 울며 전화를 합니다.)
저랑 마실 땐 '이 사람은 술을 조절할 줄 알고 술에 먹히지 않는 사람이구나.' 안심 하는데 저랑 마시지 않을 때는 이런 모습들을 보여 요즘 점점 난감합니다.
제가 남자랑 사고칠까봐 걱정하는 건 아니니 그 부분은 괜찮은데요
혼술하고 우는 모습이 저에게 가장 큰 고민입니다.
술 갖고 뭐라 하자니 .. 내가 바빠서 못해준 부분인가 싶어 뭐라 하기도 뭐하고.. 그치만 술을 혼자 혹은 친구들과 마신다고 하면 그때부터 저는 불안해 지기 시작하고.. (또 우울해 할까봐, 친구들과 먹다가 조절을 못하고 마시는데 우울과 겹쳐져 무슨 일이 생길까봐) 저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