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상황...개 거지같은 여자문제
같은회사 여자직원인데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은 아니고 그여자는 본사직원이고 저는 지사 개념인 곳에서 전화나 메신저로 업무적인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1월 중순경부터 일적으로 같이하는일들이 많아서 이런저런 얘기가 오가던차에 얘기가 잘통하고 가치관도 비슷한 부분도 있어서 밥이나 술한잔 하자는 얘기가 나왔고 사적인 얘기도 많이 주고 받게됐네요. 그러다 남자친구도 없고 연애한지 1년 됐다는 얘기도 했었고 2월초에 보게됐습니다. 서로 처음 만난 자리에서 밥먹고 술먹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사귀게 됐어요. 사귄첫날 여자집에 가서 관계도 가지게됐네요 어쩌다보니. 여자는 지방사람인데 대학을 서울에서 다녔고 자취중이었어요. 사귀다 보니 이런저런 정보를 많이 듣게 됐는데 부모님얘기도 하고 무슨일 하시는지 얘기해주더군요.그런데 사귀면서 뭔가 찜찜한 부분이 있었는데 20일쯤 지난 이후에 제가 그 찜찜했던 부분을 직접 목격하게 됐구요. 그건 저 만나기전에 이미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었고 그남자는 같은회사 제가 알고있는 남자였어요. 그남자는 애가 둘 있는 유부남이었는데 나중에 강제 3자대면이 이뤄졌어요. 제가 여자집앞에서 둘이 만날때 눈앞에 나타났거든요. 여자는 깜짝 놀라고 남자랑 얘기를 좀 해보니 자기는 이여자와 동거한지 1년됐고 여자애가 자기애들 봐준다고 얘기도 했다고 했고 여자 부모님이 자기를 알고있다고 하더군요. 근데 구라로 판명됐어요. 부모님은 이남자를 모르고 딸이 유부남 만나고 있는지도 모르고 동거도 제가 본거로는 아니었으니까. 근데 이렇게 발각된 상황에서 여자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그 남자가 집적대서 밀어내고 있는데 내가 나타나서 상황이 이렇게 된거라구요ㅋㅋ. 이얘기를 그 남자한테도 똑같이 과거에 했더군요. 다른 남자 만나다가 걸린적 있다고ㅋㅋㅋ. 제가 아는 남자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이여자때문에 이혼 진행중인데 자기는 상황이 좆된거 같다고. 그래서 자기는 이여자한테 다시 접근해서 이여자 인생을 조질거라고 하면서 하는말이 자기둘이 관계하는 영상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걸 나중에 이여자가 누구랑 결혼하든 상대한테 다 뿌린다고ㅋㅋ 동영상이 진짜 있는지도 모르겠고 이년놈들 말이 어디까지 사실인지도 모르겠는데. 이상황이면 형님들은 어떻게 하시겠나요? 회사에라도 알려서 둘다 개쪽을 줄지. 그남자 부인한테 상황을 알려줄지. 여자 부모님이 어디서 무슨일 하시는지 알고있고 전화번호도 알고있는데 현 상황을 알려드릴지.
이모든 상황이 한달전 일이구요. 전 마음을 키우고 있던 상황이라 충격이 엄청났었는데 지금은 너무 다행이란 생각이드네요. 제가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한게...여자와는 일적으로 매일 메신저로 연락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서로 아무렇지 않은척 업무얘기 하고있구요. 그 일 있은후 따로 미안하다거나 변명이나 해명 아무것도 없는 상황입니다. 너무 괘씸해서 제 회사 친한 사람들 한테는 얘기를 했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저의 방어가 필요하기때문에.
이모든 상황이 한달전 일이구요. 전 마음을 키우고 있던 상황이라 충격이 엄청났었는데 지금은 너무 다행이란 생각이드네요. 제가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한게...여자와는 일적으로 매일 메신저로 연락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서로 아무렇지 않은척 업무얘기 하고있구요. 그 일 있은후 따로 미안하다거나 변명이나 해명 아무것도 없는 상황입니다. 너무 괘씸해서 제 회사 친한 사람들 한테는 얘기를 했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저의 방어가 필요하기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