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전 제주도에 살고있는 20대 후반 남자 입니다
저와 여친은 1년 2개월 정도 사귀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는 서로 제주도에 살고 있었는데
최근 여친은 졸업 후 서울에 있는 병원에 취업을 했고
본의아니게 롱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과거 롱디 경험이 좋지않았던 터라
진심으로 응원해주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올라가기 전에는 1년 정도 예상하고 갔다오겠다고 했지만
막상 올라가고 보니 레지던트와 학위준비까지 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면 최소 4~5년이 걸리는데 존중하고 응원하고 싶지만
마음은 착잡하고 답답할 뿐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장은 서울에 가서 살 수도 없고
여친은 서울에 정착하고 싶다는 마음을 내심 드러내는데
어떤 말도 좋으니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저와 여친은 1년 2개월 정도 사귀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는 서로 제주도에 살고 있었는데
최근 여친은 졸업 후 서울에 있는 병원에 취업을 했고
본의아니게 롱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과거 롱디 경험이 좋지않았던 터라
진심으로 응원해주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올라가기 전에는 1년 정도 예상하고 갔다오겠다고 했지만
막상 올라가고 보니 레지던트와 학위준비까지 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면 최소 4~5년이 걸리는데 존중하고 응원하고 싶지만
마음은 착잡하고 답답할 뿐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장은 서울에 가서 살 수도 없고
여친은 서울에 정착하고 싶다는 마음을 내심 드러내는데
어떤 말도 좋으니 조언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