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제사 문제로 글적어봅니다
예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실때 할머니가
본인 제사는 치르지 말고 쉬어라 이렇게 말을
하셨어요 그래서 엄마도 찝찝해도 안할려고 했는데
살아생전에 바쁘다고 할머니 자주만나지지도 않은 작은이모
혼자 난리를 부리는거에요 그래도 엄마 기일인데 해야지
그래서 저도 얼탱이가 없어서 살아생전에 잘하지 지금 이모가 뭔데 그렇게 말하냐 그렇게 제사 지내고 싶으면 이모 혼자 음식 만들고 해라
우리엄마 괴롭히지 마라 이렇게 하는데 되려 모든 불똥이 저한테 왔어요 어른한테 그렇게 하면 안된다 어른어른 유교사상에 등등
그래서 매년마다 하는데 진짜 어이가 없는게 음식 만들때도 안오고
제사 지낼때도 안오고 그래서 이모가 너무 바쁘면 아들이라도
보내라 나만 무슨 개고생이냐 나도 공부하고 일해야한다 하니깐
자기 아들도 바쁘다고 하네요 집에서 게임이나 주식하는거 다 알고 있는데 지금도 엄마동생이니깐 있지 진작에 손절 했을거 같아요
지금 한번씩 제사 문제로 저랑 이모랑 의견대립이 일어나는데
솔직히 본인이 하고 싶으면 본인이 해야지 왜 우리 부모님이랑 저까지 피해 보게 하는걸까요 ㅠ 진짜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본인 제사는 치르지 말고 쉬어라 이렇게 말을
하셨어요 그래서 엄마도 찝찝해도 안할려고 했는데
살아생전에 바쁘다고 할머니 자주만나지지도 않은 작은이모
혼자 난리를 부리는거에요 그래도 엄마 기일인데 해야지
그래서 저도 얼탱이가 없어서 살아생전에 잘하지 지금 이모가 뭔데 그렇게 말하냐 그렇게 제사 지내고 싶으면 이모 혼자 음식 만들고 해라
우리엄마 괴롭히지 마라 이렇게 하는데 되려 모든 불똥이 저한테 왔어요 어른한테 그렇게 하면 안된다 어른어른 유교사상에 등등
그래서 매년마다 하는데 진짜 어이가 없는게 음식 만들때도 안오고
제사 지낼때도 안오고 그래서 이모가 너무 바쁘면 아들이라도
보내라 나만 무슨 개고생이냐 나도 공부하고 일해야한다 하니깐
자기 아들도 바쁘다고 하네요 집에서 게임이나 주식하는거 다 알고 있는데 지금도 엄마동생이니깐 있지 진작에 손절 했을거 같아요
지금 한번씩 제사 문제로 저랑 이모랑 의견대립이 일어나는데
솔직히 본인이 하고 싶으면 본인이 해야지 왜 우리 부모님이랑 저까지 피해 보게 하는걸까요 ㅠ 진짜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