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녀에게 고백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에서 거주중이고, 한국에 몇달간 왔다가 갑작스레 소개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나 소개로 누나 후배를 소개 받았고, 그이후로 제가 추천하는 장소든 어디든 1대1로 자주 만났습니다. (소개팅녀도 저희집처럼 보수적입니다, 스킨십은 아직 없습니다.)
그분은 회사에 소속되어 있고, 저는 프리랜서여서,
소개팅녀는 본인의 쉬는 일정을 모두 저에게 알려주고, 제가 며칠날 만나자 뭐 이런식으로 주로 만남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선배 소개라 어려운 자리라 예의를 갖추는건가 싶었는데,, 제가 오히려 두번정도 선톡왔을때 "쉬세요, 그래야죠" 식으로 마무리를 했었고, 며칠뒤에 다시 선톡이 오더라고요..
현재 선톡은 둘다 비슷하게 하는것같습니다 (소개팅후 초반에는 여자쪽에서 선톡을 더 많이 했고요)
근데 문제는... 현재 1달반동안 6회정도 만났고 (평균 4시간), 제가 4월중순에 떠납니다.
어차피 장거리 연애라 말이 없는건지...
제가 손을 잡든, 고백을 하든 하고 1달후에 떠나도 될까요? (사귈경우, 제가 6월에 무리해서 다시 올수는 있습니다, 당연히 소개팅녀는 이사실은 모를거고요)
소개팅녀 직업은 전문직으로 많이 바쁩니다. (아버지 직업과 같음). 다음주에는 5일 쭉 하루종일 시간된다고 하는데,,
제가 연애 초짜라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해외에서 거주중이고, 한국에 몇달간 왔다가 갑작스레 소개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나 소개로 누나 후배를 소개 받았고, 그이후로 제가 추천하는 장소든 어디든 1대1로 자주 만났습니다. (소개팅녀도 저희집처럼 보수적입니다, 스킨십은 아직 없습니다.)
그분은 회사에 소속되어 있고, 저는 프리랜서여서,
소개팅녀는 본인의 쉬는 일정을 모두 저에게 알려주고, 제가 며칠날 만나자 뭐 이런식으로 주로 만남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선배 소개라 어려운 자리라 예의를 갖추는건가 싶었는데,, 제가 오히려 두번정도 선톡왔을때 "쉬세요, 그래야죠" 식으로 마무리를 했었고, 며칠뒤에 다시 선톡이 오더라고요..
현재 선톡은 둘다 비슷하게 하는것같습니다 (소개팅후 초반에는 여자쪽에서 선톡을 더 많이 했고요)
근데 문제는... 현재 1달반동안 6회정도 만났고 (평균 4시간), 제가 4월중순에 떠납니다.
어차피 장거리 연애라 말이 없는건지...
제가 손을 잡든, 고백을 하든 하고 1달후에 떠나도 될까요? (사귈경우, 제가 6월에 무리해서 다시 올수는 있습니다, 당연히 소개팅녀는 이사실은 모를거고요)
소개팅녀 직업은 전문직으로 많이 바쁩니다. (아버지 직업과 같음). 다음주에는 5일 쭉 하루종일 시간된다고 하는데,,
제가 연애 초짜라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