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응원 한번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19×
안녕하세요? 월요일 여자 친구와 헤어졌다고 글을 쓴 글쓴이 입니다.
따뜻한 격려와 진심으로 해주시는 응원에 그렇게 힘들지 않고 이별을 잘 극복하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조금 철없지만 그냥 응원 받고싶어 글을써봅니다.
제가 지금 음식점을 창업하려고 구상중이며 일을 진행하고있습니다.
메뉴 개발은 다 했고 대출을 받아야하고 가게 자리도 쉬는날 마다 알아보는 중입니다.
20살때 부터 음식을 시작해 지금 11년째 요리를 하고있네요. 알바 부터 시작해서 매니저 부점장 점장 을 해보고 어린 나이에 운이 좋아서 프렌차이즈 슈퍼바이져 부터 슈퍼 바이져 팀장 그리고 짧지만 지사 관리까지 여러가지 경험을 했습니다. 어린나이에 실 수령 500 만원 이상 받아가다 잘난맛에 오만하게 살다 날개가 꺽인적도 있었고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차곡 차곡 경험을 쌓아 지금 이순간 까지 오게됬네요.
지금은 잠시 아는 지인부탁으로 회사 소속으로 한 매장의 헤드 셰프로 있습니다. 조금 있음 제가 제시한 계약기간이 끝나서 퇴사한답니다
잡담이 너무 길었네요. 제가 하려고 하는 음식점은 덮밥집이고 메인 메뉴는 딱 3가지 사이드메뉴는 1가지 이렇게 총 4개가 끝입니다. 한식 일식 중식 양식 다 할 줄알지만 제가 교육 하면서 늘 메뉴 줄여라 특색있게 시그니쳐 메뉴를 밀어라 안나가는 식자재는 악성 재고가 되고 신선하지 못해 손님에게 나가봐야 욕만 먹는다. 교육하던 일인지라 저도 메뉴를 많이 넣고 싶지만 1인 매장을 할 생각에 줄이고 줄이고 줄이다 보니 이정도로 줄어들었네요.
지금 식자재 가격이 급등하고있고 아직은 코로나 가 종결되지 않아 창업을하면 힌들다는걸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응원 한번 받아 보고싶어서 주절주절 글을 한번 써봤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좋은일 있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격려와 진심으로 해주시는 응원에 그렇게 힘들지 않고 이별을 잘 극복하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조금 철없지만 그냥 응원 받고싶어 글을써봅니다.
제가 지금 음식점을 창업하려고 구상중이며 일을 진행하고있습니다.
메뉴 개발은 다 했고 대출을 받아야하고 가게 자리도 쉬는날 마다 알아보는 중입니다.
20살때 부터 음식을 시작해 지금 11년째 요리를 하고있네요. 알바 부터 시작해서 매니저 부점장 점장 을 해보고 어린 나이에 운이 좋아서 프렌차이즈 슈퍼바이져 부터 슈퍼 바이져 팀장 그리고 짧지만 지사 관리까지 여러가지 경험을 했습니다. 어린나이에 실 수령 500 만원 이상 받아가다 잘난맛에 오만하게 살다 날개가 꺽인적도 있었고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차곡 차곡 경험을 쌓아 지금 이순간 까지 오게됬네요.
지금은 잠시 아는 지인부탁으로 회사 소속으로 한 매장의 헤드 셰프로 있습니다. 조금 있음 제가 제시한 계약기간이 끝나서 퇴사한답니다
잡담이 너무 길었네요. 제가 하려고 하는 음식점은 덮밥집이고 메인 메뉴는 딱 3가지 사이드메뉴는 1가지 이렇게 총 4개가 끝입니다. 한식 일식 중식 양식 다 할 줄알지만 제가 교육 하면서 늘 메뉴 줄여라 특색있게 시그니쳐 메뉴를 밀어라 안나가는 식자재는 악성 재고가 되고 신선하지 못해 손님에게 나가봐야 욕만 먹는다. 교육하던 일인지라 저도 메뉴를 많이 넣고 싶지만 1인 매장을 할 생각에 줄이고 줄이고 줄이다 보니 이정도로 줄어들었네요.
지금 식자재 가격이 급등하고있고 아직은 코로나 가 종결되지 않아 창업을하면 힌들다는걸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응원 한번 받아 보고싶어서 주절주절 글을 한번 써봤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좋은일 있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