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월세집 하자보수
안녕하세요. 언제나 즐겁게 아씨를 즐기고 있는 33살 청년입니다.
고민하다가 많은 직종의 분들이 계시는 곳이는 것 같아 질문 드립니다.
제목에서 보시다 시피 새로 들어가게 된 월세집에서 하자가 발생해 질문드립니다.
간단한 설명을 하자면 여자친구가 급하게 직장을 얻게 되면서 월세를 좀 급하게 구했습니다.
제 직장 근처이기도 해서 같이 살기로 하였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이라서 중개인이랑 같이 집도 보고 상태가 괜찮아서 계약을 하고 내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상황 설명입니다.
어제 3.24에 입주청소를 하였고 입주청소를 하던 중 청소하시던 분들이 거실 창문이 깨졌다고 말씀해 주셨고 가서 확인해보니
이분들은 창문을 때서 청소를 할려고 거실쪽에 있는 창문을 땠는데 바깥쪽에 있는 창문이 그냥 확 떨어진거죠.
거실창을 보니 창문이 샷시에서 달랑달랑 거리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즉, 샷시가 창문보다 큰 상황입니다. 바깥에 있는 모기장도 가벼워서 레일이 아닌 볼록 튀어 나온 부분에 끼워둔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창문틀에 테이프 자국이 있는걸 봐서는 전에 사시는 분도 그 테이프로 고정한 상태로 살았던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집을 보러 왔을 당시 거실 창문을 열어볼려고 하니 거기 열지 말고 반대편을 열라고 했었는데... 여자친구가 그제서야 왜 그랬는지 알겠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는 계속 부모님 댁에 살다가 처음 독립하는거고, 급하게 집을 얻어야 하는 상황이라 별다른 의심을 못했던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는(여자친구가 계약자 입니다.) 창문 상황에 대해서 집주인에게 말했으나, 그건 청소업자가 깨진 창문을 해줘야 한다는 입장이고, 오늘 집주인에게 전화했더니 그 사람들이 창문 안해줬냐는 답답한 말만 늘어놓는겁니다.
그게 문제가 아니라 창문과 샷시가 맞지 않는 상황이라 설명을 했으나, 자기가 지금 눈 수술을 해서 볼 수 없다라는 말뿐이고(이건 사실이 맞습니다.) 별다른 액션을 취해주지 않습니다.
당장 일요일에 입주를 해야 하는데 너무 위험한 거실 창문 2개는 업체에서 떼어놓은 상황입니다.
중개인에게 말하고 싶어도 현재는 업무시간이 아니라 연락이 안되고 이미 중개료를 지급한 상황입니다.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고민하다가 많은 직종의 분들이 계시는 곳이는 것 같아 질문 드립니다.
제목에서 보시다 시피 새로 들어가게 된 월세집에서 하자가 발생해 질문드립니다.
간단한 설명을 하자면 여자친구가 급하게 직장을 얻게 되면서 월세를 좀 급하게 구했습니다.
제 직장 근처이기도 해서 같이 살기로 하였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이라서 중개인이랑 같이 집도 보고 상태가 괜찮아서 계약을 하고 내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상황 설명입니다.
어제 3.24에 입주청소를 하였고 입주청소를 하던 중 청소하시던 분들이 거실 창문이 깨졌다고 말씀해 주셨고 가서 확인해보니
이분들은 창문을 때서 청소를 할려고 거실쪽에 있는 창문을 땠는데 바깥쪽에 있는 창문이 그냥 확 떨어진거죠.
거실창을 보니 창문이 샷시에서 달랑달랑 거리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즉, 샷시가 창문보다 큰 상황입니다. 바깥에 있는 모기장도 가벼워서 레일이 아닌 볼록 튀어 나온 부분에 끼워둔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창문틀에 테이프 자국이 있는걸 봐서는 전에 사시는 분도 그 테이프로 고정한 상태로 살았던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집을 보러 왔을 당시 거실 창문을 열어볼려고 하니 거기 열지 말고 반대편을 열라고 했었는데... 여자친구가 그제서야 왜 그랬는지 알겠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는 계속 부모님 댁에 살다가 처음 독립하는거고, 급하게 집을 얻어야 하는 상황이라 별다른 의심을 못했던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는(여자친구가 계약자 입니다.) 창문 상황에 대해서 집주인에게 말했으나, 그건 청소업자가 깨진 창문을 해줘야 한다는 입장이고, 오늘 집주인에게 전화했더니 그 사람들이 창문 안해줬냐는 답답한 말만 늘어놓는겁니다.
그게 문제가 아니라 창문과 샷시가 맞지 않는 상황이라 설명을 했으나, 자기가 지금 눈 수술을 해서 볼 수 없다라는 말뿐이고(이건 사실이 맞습니다.) 별다른 액션을 취해주지 않습니다.
당장 일요일에 입주를 해야 하는데 너무 위험한 거실 창문 2개는 업체에서 떼어놓은 상황입니다.
중개인에게 말하고 싶어도 현재는 업무시간이 아니라 연락이 안되고 이미 중개료를 지급한 상황입니다.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