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한살 한살 먹는 삶에대한 무게가 대단하네요.
안녕하세요. 아씨를 좋아하고 특히 포럼에서 이런저런 삶에대한 이야기를 보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뭐 .. 딸잡으러 왔다가 무슨 진지한 소리냐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저는 포럼이 참 좋습니다. 익명성도 보장되고 편하게 이야기도 할수있어서 ㅎㅎ
요즘들어 느끼는 거지만 참 한살 한살 먹는 삶에 대한 무게가 장난이 아니네요
낼모래 마흔을 앞두고있는데 잘다니던 대기업 회사 그만두고 창업하다가 코로나때문에 말아먹고 이곳 저곳 일자리 알아보고 일하고 계약 끝나고를 반복하는데… 저도.. 다른 분들도 정말 치열하게들 살고 계시구나… 나이가 적든 많든 다들 어깨에 책임감 가지고들 일하고 계시구나 하고 생각 드는 요즘입니다…
저는 아직 한참 아이같고 어른이 아닌거같은데 사회에서는 어른이라하고…
그 좋아하던 말하는것도 요즘엔 말을 참 아끼게 됩니다. 예전같으면 휙 보고 지나칠 일을 한번더 보게되고 생각도 많아지고…
여기 계신 모든분들 대단하시고 또 멋지십니다… 세상을 사는것 그 자체로만으로도… 앞이 보이지않는 막막함때문에 너무 답답하고 힘듭니다만..
넘어지면 어떠나요 다 돌아보면 추억이지 않겠습니까?
모두들 몸 건강하십쇼… 모두들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응원하겠습니다.
3월도 막바지네요. 야동도 화끈하게 보시고 인생도 화끈하게 힘내시길!
요즘들어 느끼는 거지만 참 한살 한살 먹는 삶에 대한 무게가 장난이 아니네요
낼모래 마흔을 앞두고있는데 잘다니던 대기업 회사 그만두고 창업하다가 코로나때문에 말아먹고 이곳 저곳 일자리 알아보고 일하고 계약 끝나고를 반복하는데… 저도.. 다른 분들도 정말 치열하게들 살고 계시구나… 나이가 적든 많든 다들 어깨에 책임감 가지고들 일하고 계시구나 하고 생각 드는 요즘입니다…
저는 아직 한참 아이같고 어른이 아닌거같은데 사회에서는 어른이라하고…
그 좋아하던 말하는것도 요즘엔 말을 참 아끼게 됩니다. 예전같으면 휙 보고 지나칠 일을 한번더 보게되고 생각도 많아지고…
여기 계신 모든분들 대단하시고 또 멋지십니다… 세상을 사는것 그 자체로만으로도… 앞이 보이지않는 막막함때문에 너무 답답하고 힘듭니다만..
넘어지면 어떠나요 다 돌아보면 추억이지 않겠습니까?
모두들 몸 건강하십쇼… 모두들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응원하겠습니다.
3월도 막바지네요. 야동도 화끈하게 보시고 인생도 화끈하게 힘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