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Comments
뭘고민하십니까 적성에도 맞지않고 의미도 없는 학교공부면 바로 자퇴서 던지고 배수의진을치고 본인의 뜻인 경찰공무원시험에 올인 하십시요. 죽을힘을다할 각오가 되어 있으시다면서요 그렇게 하다보면 다른길도 보일것입니다. 생즉필사사즉필생 이라 하지 않습니까. 무엇이 두려우며 망설이는 이시간또한 얼마나 값진 시간입니까.
시간이 지난뒤 자신에게 되뇌어 물으세요 내 진정 한치의 후회없는 시간을 보냈는가 하고 공무원 경찰 이런것만이 답은 분명 아닐껍니다. 살아보니 그렇더라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현 정권에서는 공무원의 수를 줄인다 하지만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으니 뜻하신바를 이루시길 바래봅니다.
시간이 지난뒤 자신에게 되뇌어 물으세요 내 진정 한치의 후회없는 시간을 보냈는가 하고 공무원 경찰 이런것만이 답은 분명 아닐껍니다. 살아보니 그렇더라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현 정권에서는 공무원의 수를 줄인다 하지만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으니 뜻하신바를 이루시길 바래봅니다.
경찰이 목표신데 대학을 졸업을 해야 할지 고민이시라면 경찰에 대한 꿈이 확고하시면 중퇴가 맞는다고 봅니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예전에 제가 듣기론 흔히 경행과로 유명한 대학교를 졸업한 게 아닌 이상 진급하는 데에는 크게 차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졸업 때까지 남은 시간을 경찰이 되기 위한 시간으로 설정하시고 최선을 다하시는 게 더 좋다고 생각 드네요!
저도 한때 경찰의 꿈을 가져봤고 네임드 경행과는 아니지만 경행과를 다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굳이 대학이 필요 없단 생각으로 자퇴를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내가 왜 경찰이 되고 싶은가를 생각했을 때 뚜렷한 이유가 없이 그냥 공무원인데 활동적인 공무원이라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꿈이라 생각했기에 오래 못할 거 같아 다른 직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제 말의 논점은 작성자님이 경찰이 하고 싶은 이유를 명확히 하고 지원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년간 노력해서 경찰이 되셨을 때 그때 되서 직업과 맞지 않다는 이유로 즐겁지도 않은 채 일하시거나 관두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기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짧게나마 이렇게 댓글 남겨봅니다ㅎ
저도 한때 경찰의 꿈을 가져봤고 네임드 경행과는 아니지만 경행과를 다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굳이 대학이 필요 없단 생각으로 자퇴를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내가 왜 경찰이 되고 싶은가를 생각했을 때 뚜렷한 이유가 없이 그냥 공무원인데 활동적인 공무원이라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꿈이라 생각했기에 오래 못할 거 같아 다른 직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제 말의 논점은 작성자님이 경찰이 하고 싶은 이유를 명확히 하고 지원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년간 노력해서 경찰이 되셨을 때 그때 되서 직업과 맞지 않다는 이유로 즐겁지도 않은 채 일하시거나 관두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기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짧게나마 이렇게 댓글 남겨봅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