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진료 (괜찮은 곳 인지)
안녕하세요
제가 다니는 병원이 괜찮은 곳인지 판단할 기준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몇달전 늦은 나이에 만났던 첫여자친구와 이별 후 전여자친구와의 안좋은 기억때문에 하루하루 고통에 살다가 3주전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정신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원래 정신과에대한 안좋은 인식과 혼자 충분히 이겨낼 수 있는데 오바하는 것 같아서 안가려했는데 한달정도 고민 끝에 전문가의 도움으로 하루빨리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때 무슨일로 왔냐고 물어봐서 전여친에 대한 안좋은기억들이 자꾸 문뜩문뜩 생각나서 불면증도 생기고 힘들다고 얘기했고
뭔가 더 말해야 할 것 같아서 최근에 문제가 됐던 얘기들을 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조용히 듣더니 마지막에 여기와서 아무얘기나 생각나는거 다 얘기하라고 하고 약을 처방해 주더군요.
그 다음주에 다시 병원을 찾았는데 뭔가 저의 문제에대해서 알아보려고 질문을 한다거나 티비에서 봤던것 처럼 그때 무슨 느낌이 들었는지 무슨 생각을 했는지 같은건 하나도 물어보지 않고 스스로 얘기하게 두셨고 마찬가지로 끝날때 약을 처방해주셨습니다 그다음주도 같은 패턴이였습니다
1.제가 생각하는 정신과 의사는 환자의 얘기를 들어주고 문제점을 찾고 미션? 같은걸 주거나 해서 같이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도와주는 일을 하는 줄 알았는데 아닌가요?
2. 우울감을 우을증 약을 처방해주는 것만으로 나을 수 있는 건가요?
3. 진료 받은경험이 있으신 분은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경함담 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니는 병원이 괜찮은 곳인지 판단할 기준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몇달전 늦은 나이에 만났던 첫여자친구와 이별 후 전여자친구와의 안좋은 기억때문에 하루하루 고통에 살다가 3주전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정신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원래 정신과에대한 안좋은 인식과 혼자 충분히 이겨낼 수 있는데 오바하는 것 같아서 안가려했는데 한달정도 고민 끝에 전문가의 도움으로 하루빨리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때 무슨일로 왔냐고 물어봐서 전여친에 대한 안좋은기억들이 자꾸 문뜩문뜩 생각나서 불면증도 생기고 힘들다고 얘기했고
뭔가 더 말해야 할 것 같아서 최근에 문제가 됐던 얘기들을 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조용히 듣더니 마지막에 여기와서 아무얘기나 생각나는거 다 얘기하라고 하고 약을 처방해 주더군요.
그 다음주에 다시 병원을 찾았는데 뭔가 저의 문제에대해서 알아보려고 질문을 한다거나 티비에서 봤던것 처럼 그때 무슨 느낌이 들었는지 무슨 생각을 했는지 같은건 하나도 물어보지 않고 스스로 얘기하게 두셨고 마찬가지로 끝날때 약을 처방해주셨습니다 그다음주도 같은 패턴이였습니다
1.제가 생각하는 정신과 의사는 환자의 얘기를 들어주고 문제점을 찾고 미션? 같은걸 주거나 해서 같이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도와주는 일을 하는 줄 알았는데 아닌가요?
2. 우울감을 우을증 약을 처방해주는 것만으로 나을 수 있는 건가요?
3. 진료 받은경험이 있으신 분은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경함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