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좁은 건지 판단해달라고 했던 글 후기(약간의 19)
안녕하세요!
어제 새벽에 마음이 복잡해서 글을 올렸는데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릴줄
몰랐어요ㅎㅎ
많은 조언들 보면서 정말 너무 힘이됐고 감사했습니다ㅠㅠㅠ
오늘 남자친구한테 어제 들었던 이야기(공시시험 끝나면 해외여행도 가고 운동도 시작할거다 이야기) 제 입장에서는 속상했고 그 바쁜 일정에는
제가 없는것 같다고 말 했어요!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바쁜거의 90은 저랑 시간 보내는 거고 10이 이런 시간 보내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 말이 제 마음을 상하게 했을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사실 그말 듣고 마음이 다 풀렸어요ㅎ
그리고 추가로 회원분들께 조언을 얻고 싶어서요!!!
저랑 남자친구는 일반적인 만남으로 시작한게 아니고 3개월 정도 파트너로 만나다가 커플이 된 케이스에요ㅎㅎ
감정기복이 있는 저에 비해서 남자친구는 기복없이 저의 기복을 이해해주고 받아주더라구요, 오히려 저도 남자친구 만나면서 기복이 줄어들었구요! 사귀면서는 싸운적 없이 대화로 풀었습니다!
문제는 파트너 기간에는 섹스를 주 2-3회 정도 자주 하는 편이었는데
사귀고 나서는 섹스 횟수가 줄었어요ㅠ
제가 자취를 해서 저희집에서 자는 날도 많은데 저를 건들지 않고
바로 자는 날이 많더라구요ㅠ(저는 성욕이 많아서 옆에서 소중이 만져보기도 하고 신호도 줍니다ㅎ)
남자친구 말로는 본인은 자기위로도 안하고 저랑 자주 안해도 괜찮다
참을 수 있다고 하는데 남자회원님들 중에 자기위로 안하는거, 여친이
이렇게 신호 보내는데도 참으시는 분 계시나요?!!!
어제 새벽에 마음이 복잡해서 글을 올렸는데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릴줄
몰랐어요ㅎㅎ
많은 조언들 보면서 정말 너무 힘이됐고 감사했습니다ㅠㅠㅠ
오늘 남자친구한테 어제 들었던 이야기(공시시험 끝나면 해외여행도 가고 운동도 시작할거다 이야기) 제 입장에서는 속상했고 그 바쁜 일정에는
제가 없는것 같다고 말 했어요!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바쁜거의 90은 저랑 시간 보내는 거고 10이 이런 시간 보내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 말이 제 마음을 상하게 했을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사실 그말 듣고 마음이 다 풀렸어요ㅎ
그리고 추가로 회원분들께 조언을 얻고 싶어서요!!!
저랑 남자친구는 일반적인 만남으로 시작한게 아니고 3개월 정도 파트너로 만나다가 커플이 된 케이스에요ㅎㅎ
감정기복이 있는 저에 비해서 남자친구는 기복없이 저의 기복을 이해해주고 받아주더라구요, 오히려 저도 남자친구 만나면서 기복이 줄어들었구요! 사귀면서는 싸운적 없이 대화로 풀었습니다!
문제는 파트너 기간에는 섹스를 주 2-3회 정도 자주 하는 편이었는데
사귀고 나서는 섹스 횟수가 줄었어요ㅠ
제가 자취를 해서 저희집에서 자는 날도 많은데 저를 건들지 않고
바로 자는 날이 많더라구요ㅠ(저는 성욕이 많아서 옆에서 소중이 만져보기도 하고 신호도 줍니다ㅎ)
남자친구 말로는 본인은 자기위로도 안하고 저랑 자주 안해도 괜찮다
참을 수 있다고 하는데 남자회원님들 중에 자기위로 안하는거, 여친이
이렇게 신호 보내는데도 참으시는 분 계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