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오후 누나의 정신적 학대
먼저 저는 남자 26살이고 누나는 32 살입니다.
저희 누나는 어렸을때 부터 좋은 것들을 다 차지 했고, 심지어 누나가 저를 공부도 못하는데 대학 보내지 말라고 해서 아빠가 가게 나오라고 장사 배우라고 하다가, 군대갔다가 24살쯤 되서야 부모님한테 호소해서 겨우 들어갔습니다. 부모님도 어렸을때 부터 저랑 누나를 누나가 여자고 첫째 라는 이유로 편애 하면서 키웠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전자제품을 물려 받아서 썼고 3년전에 처음 제걸로 핸드폰을 샀습니다.
저희 누나는 대학을 2번정도 옮겼고 이번 해 졸업합니다. 근데 저는 아직 2년정도 남았습니다. 현재 서울에 유학와 있어서 누나랑 같이 삽니다. 물론 둘이 서울에서 같이 살면서 모든 집안일은 제가 다 했구요. 정말 "안녕하세요"에 나올뻔한 노예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안한다고 하면,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협박하구요. 근데 문제는 저희 누나가 80키로에 육박하는 파오후에다가 성격도 괴팍해서 한번도 남자친구랑 사겨본적이 없습니다.
근데 정말 싫은게 뭐냐하면, 누나가 가끔 남자친구한테 할법한 말과 행동들을 저한테 하고, 자기를 설레게 하라고 강요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부모님은 대수롭지 않게 넘길거고, 누나는 진작에야 워낙 이상한 사람이라서 포기한 상태라서,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우울합니다.
친구한테 말하면, 나같으면 집에 난리 쳤을거라고 하는데, 저도 어렸을때 그렇게 해봤지만, 안 바뀌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냥 모든게 흘러가길 바랄뿐입니다. 제가 대학을 졸업하려면, 3년 정도 남았고, 저희 누나는 취업도 안하고 부모님 평생 등골 빨아먹고 살려고 합니다. 게임하고, 뮤지컬 보러 다니고.. 앞으로 3년을 같이 살아야 할텐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따로 살게 해달라고 부모님한테 말해봤는데 따로 살면, 학비 더이상 안내준다고 하더군요.
못 믿으시겠지만, 실제 이야기입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저희 누나는 어렸을때 부터 좋은 것들을 다 차지 했고, 심지어 누나가 저를 공부도 못하는데 대학 보내지 말라고 해서 아빠가 가게 나오라고 장사 배우라고 하다가, 군대갔다가 24살쯤 되서야 부모님한테 호소해서 겨우 들어갔습니다. 부모님도 어렸을때 부터 저랑 누나를 누나가 여자고 첫째 라는 이유로 편애 하면서 키웠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전자제품을 물려 받아서 썼고 3년전에 처음 제걸로 핸드폰을 샀습니다.
저희 누나는 대학을 2번정도 옮겼고 이번 해 졸업합니다. 근데 저는 아직 2년정도 남았습니다. 현재 서울에 유학와 있어서 누나랑 같이 삽니다. 물론 둘이 서울에서 같이 살면서 모든 집안일은 제가 다 했구요. 정말 "안녕하세요"에 나올뻔한 노예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안한다고 하면,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협박하구요. 근데 문제는 저희 누나가 80키로에 육박하는 파오후에다가 성격도 괴팍해서 한번도 남자친구랑 사겨본적이 없습니다.
근데 정말 싫은게 뭐냐하면, 누나가 가끔 남자친구한테 할법한 말과 행동들을 저한테 하고, 자기를 설레게 하라고 강요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부모님은 대수롭지 않게 넘길거고, 누나는 진작에야 워낙 이상한 사람이라서 포기한 상태라서,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우울합니다.
친구한테 말하면, 나같으면 집에 난리 쳤을거라고 하는데, 저도 어렸을때 그렇게 해봤지만, 안 바뀌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냥 모든게 흘러가길 바랄뿐입니다. 제가 대학을 졸업하려면, 3년 정도 남았고, 저희 누나는 취업도 안하고 부모님 평생 등골 빨아먹고 살려고 합니다. 게임하고, 뮤지컬 보러 다니고.. 앞으로 3년을 같이 살아야 할텐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따로 살게 해달라고 부모님한테 말해봤는데 따로 살면, 학비 더이상 안내준다고 하더군요.
못 믿으시겠지만, 실제 이야기입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