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인생 선배님들께 질문하나 올립니다.
우선 마음 터놓고 완전히 익명으로 쓸 게시판이 여기밖에 없어, 모두의 유흥을 즐기는 공간에 이런 질문드리는점 정말 죄송합니다.
23살입니다. 곧 전역하고요.
군대에 있는 사이 부모님께서 이혼하신다고 합니다.
잘잘못을 따지기는 어렵지만 대충 아버지께서 어머니의 평소행실에 많은 불만이 있어 이렇게 되었습니다.
사는 지역에 재학중인 학교가 있어 어머니께서는 학교앞으로 집을 옮겨 같이살고싶다고 하십니다. 여기서 약간의 불만이 있습니다.
23살먹고 곧 전역하는 갓사회 초년생이지만, 이전부터 집에서는 손 떼야겠다는 생각을 하여 전역이후에는 자취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아 어머니와는 진지한 대화를 나누지 않았습니다.
하..상황이 이렇게되어 제 생각을 실천하기에는 많이 힘들어질듯 싶습니다.
여기서 질문은, 어머니 옆에서 계속 있어드리며 도와드리는게 맞을까요?
저또한 어머니 행실이 마음에 안들 뿐더러, 집을 나가고싶다는 주된 이유도 제가 어머니보다는 살림 잘하지않을까 라는 생각때문입니다.
어머니를 내치고 혼자 살다보면 어머니는 혼자가 될거고, 많이 힘들어하시지싶습니다.
인생선배님들은 어떤 결정을 내리셨을까요? 요즘 참 혼란스럽습니다.
23살입니다. 곧 전역하고요.
군대에 있는 사이 부모님께서 이혼하신다고 합니다.
잘잘못을 따지기는 어렵지만 대충 아버지께서 어머니의 평소행실에 많은 불만이 있어 이렇게 되었습니다.
사는 지역에 재학중인 학교가 있어 어머니께서는 학교앞으로 집을 옮겨 같이살고싶다고 하십니다. 여기서 약간의 불만이 있습니다.
23살먹고 곧 전역하는 갓사회 초년생이지만, 이전부터 집에서는 손 떼야겠다는 생각을 하여 전역이후에는 자취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아 어머니와는 진지한 대화를 나누지 않았습니다.
하..상황이 이렇게되어 제 생각을 실천하기에는 많이 힘들어질듯 싶습니다.
여기서 질문은, 어머니 옆에서 계속 있어드리며 도와드리는게 맞을까요?
저또한 어머니 행실이 마음에 안들 뿐더러, 집을 나가고싶다는 주된 이유도 제가 어머니보다는 살림 잘하지않을까 라는 생각때문입니다.
어머니를 내치고 혼자 살다보면 어머니는 혼자가 될거고, 많이 힘들어하시지싶습니다.
인생선배님들은 어떤 결정을 내리셨을까요? 요즘 참 혼란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