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답답한 이 심정을 털어놓을 곳이 여기뿐이네요ㅋㅋ
제 생각 이상으로 이 딸잡이 사이트에 정이 많이 생겼나봅니다.
제 여친은 삽입에 대한 공포증이 있어 삽입섹스는 하지 않습니다.
저도 여친이 싫어하는 건 하고싶지 않기때문에 삽입은 하지 않고 주로 제가 애무만 해줍니다.
흥분하는 여친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만족이 되더라구요
근데 여친은 이마저도 제가 정말 애걸복걸을 해야 2~3주에 한번 억지로 해주는 수준입니다.
별로 하기 싫어하는 사람과 섹스 해보신 분들은 알 것입니다
'그래, 내가 한번 해준다.' 이런 느낌을 계속 받고, 자존감 엄청 떨어지거든요
2~3주 동안 성욕 참는것도 힘든데 막상 하기 전에도 내키지 않아하는 모습을 보면 참 이렇게까지 해야하나..싶습니다
한마리 짐승이 된 것 같고 그러네요ㅋㅋ 제가 크게 비정상은 아닌 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럼에도 이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건 제가 여친을 아직 너무 좋아합니다.
언제까지 이 마음이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고작 이런 이유로 멋진 사람 떠나보내고 싶진 않네요.
겹치는 지인이 많아 지인들에게는 털어놓지 못하고 여기서 여친 뒷담이나 하고 있네요ㅋㅋ
딱히 조언을 구하려 쓰는 글은 아니지만
형님누님들께서는 연애할 때 섹스가 얼마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섹스 없이도 사랑이 가능한지 궁금하네요ㅠ
제 생각 이상으로 이 딸잡이 사이트에 정이 많이 생겼나봅니다.
제 여친은 삽입에 대한 공포증이 있어 삽입섹스는 하지 않습니다.
저도 여친이 싫어하는 건 하고싶지 않기때문에 삽입은 하지 않고 주로 제가 애무만 해줍니다.
흥분하는 여친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만족이 되더라구요
근데 여친은 이마저도 제가 정말 애걸복걸을 해야 2~3주에 한번 억지로 해주는 수준입니다.
별로 하기 싫어하는 사람과 섹스 해보신 분들은 알 것입니다
'그래, 내가 한번 해준다.' 이런 느낌을 계속 받고, 자존감 엄청 떨어지거든요
2~3주 동안 성욕 참는것도 힘든데 막상 하기 전에도 내키지 않아하는 모습을 보면 참 이렇게까지 해야하나..싶습니다
한마리 짐승이 된 것 같고 그러네요ㅋㅋ 제가 크게 비정상은 아닌 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럼에도 이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건 제가 여친을 아직 너무 좋아합니다.
언제까지 이 마음이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고작 이런 이유로 멋진 사람 떠나보내고 싶진 않네요.
겹치는 지인이 많아 지인들에게는 털어놓지 못하고 여기서 여친 뒷담이나 하고 있네요ㅋㅋ
딱히 조언을 구하려 쓰는 글은 아니지만
형님누님들께서는 연애할 때 섹스가 얼마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섹스 없이도 사랑이 가능한지 궁금하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