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글써보네요
안녕하세요 너무 큰 고민거리가 생겨서요 어디 누구에게 말할수없어 여기에 적어봅니다
저는27 여자친구는 31살입니다 저희는 24 28부터 연애를 시작했고 2년간은 결혼을 안할거란 전제하에 만나다가 3년째부터 결혼에대해 얘기하기시작했고 여자친구가 나이도 나이다보니 집안에서 결혼언제할거냐는 식으로 많이 말이나오는거같아서 결혼을 서두르는거 같더군요 근데 저희집과 저는 사실 막 급하게 결혼을 하고싶지는 않았습니다 결혼을 하게된다면 이여자와 꼭 언젠간 결혼을 하겠다 였구요 그런데 잘지내다가 여행을 다녀온지 일주일도 안된 어느날 갑자기 여자친구가 제가 그당시 잠시 일을쉬고있을 때였는데 저는 결혼할생각이 없는거같다며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 했습니다 그러다 생각할시간을 갖는 3주 동안 너무 힘들어서 저는 매달려봤지만 여자친구는 매정하게 그냥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런데 3주간 계속 매달린 끝에 다시 사귀게되었구 저도 다시 일자리를 구해서 일을 열심히 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3주간 헤어졌다가 다시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데..
어느날 여자친구가 애플워치를 저희집에 놓고 집에갔는데 카톡내용중 친구랑 이상한 내용을 얘기하는걸 보게됬는데 생각할시간을 가지고했던 3주간 회사 거래처 직원이랑 잠자리를 한거를 친구에게 자랑스럽게 얘기를 하더군요 올라탔다는둥 5번을 했다는둥 그 사실을 알고나서도 저는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그동안 저에게 너무 잘해주었던 한번도 이런적없던 여자친구라서 헤어졌을때니깐 괜찮다고 생각하며 저혼자 삭히고 숨기며 계속 만남을 이어가고있는데 자꾸 머릿속에서 여자친구와 거래처남자직원이 잠자리를했다는 사실에 잠도 잘안오고 너무 스트레스이며 화도 났다가 슬프다가 감정이 너무 요동치고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여자친구이기에 부모님이나 주변 친구들에게도 말을할수없고 혼자 삭혀야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물론 얼마전 못참고 결국 여자친구에게 얘기해서 화도냈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9시간 가량을 울며불며 잘못했다고 그때는 그냥 자기자신을 포기해서 그럴수있었다며 기억도잘 안나고 좋은기억도 아니였다 친구한테 허세부리듯이 얘기한거다 미안하다고 저없으면 안된다고 엄청우는 모습을보고 다시만남을 이어가는중입니다 그런데 또 여기서 그거래처 직원이랑은 연락을 계속할수밖에없는 회사 구조인것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리고 그거래처 남 직원에게 여자친구가 미안하다고 밀어내는 내용의 카톡도 확인을 하고나니 저도 여자친구가 너무 좋은지라 다시 만나고있는데 결혼을 하는게 과연 맞는걸까란 생각도 많이들고 가장 친한친구나 가족들어디가서 얘기할수없는 내용이라 여기에 주저리 주저리 써봅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너무힘드네요 형님들같으면 어떤 결정을 하실거같으신가요
저는27 여자친구는 31살입니다 저희는 24 28부터 연애를 시작했고 2년간은 결혼을 안할거란 전제하에 만나다가 3년째부터 결혼에대해 얘기하기시작했고 여자친구가 나이도 나이다보니 집안에서 결혼언제할거냐는 식으로 많이 말이나오는거같아서 결혼을 서두르는거 같더군요 근데 저희집과 저는 사실 막 급하게 결혼을 하고싶지는 않았습니다 결혼을 하게된다면 이여자와 꼭 언젠간 결혼을 하겠다 였구요 그런데 잘지내다가 여행을 다녀온지 일주일도 안된 어느날 갑자기 여자친구가 제가 그당시 잠시 일을쉬고있을 때였는데 저는 결혼할생각이 없는거같다며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 했습니다 그러다 생각할시간을 갖는 3주 동안 너무 힘들어서 저는 매달려봤지만 여자친구는 매정하게 그냥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런데 3주간 계속 매달린 끝에 다시 사귀게되었구 저도 다시 일자리를 구해서 일을 열심히 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3주간 헤어졌다가 다시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데..
어느날 여자친구가 애플워치를 저희집에 놓고 집에갔는데 카톡내용중 친구랑 이상한 내용을 얘기하는걸 보게됬는데 생각할시간을 가지고했던 3주간 회사 거래처 직원이랑 잠자리를 한거를 친구에게 자랑스럽게 얘기를 하더군요 올라탔다는둥 5번을 했다는둥 그 사실을 알고나서도 저는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그동안 저에게 너무 잘해주었던 한번도 이런적없던 여자친구라서 헤어졌을때니깐 괜찮다고 생각하며 저혼자 삭히고 숨기며 계속 만남을 이어가고있는데 자꾸 머릿속에서 여자친구와 거래처남자직원이 잠자리를했다는 사실에 잠도 잘안오고 너무 스트레스이며 화도 났다가 슬프다가 감정이 너무 요동치고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여자친구이기에 부모님이나 주변 친구들에게도 말을할수없고 혼자 삭혀야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물론 얼마전 못참고 결국 여자친구에게 얘기해서 화도냈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9시간 가량을 울며불며 잘못했다고 그때는 그냥 자기자신을 포기해서 그럴수있었다며 기억도잘 안나고 좋은기억도 아니였다 친구한테 허세부리듯이 얘기한거다 미안하다고 저없으면 안된다고 엄청우는 모습을보고 다시만남을 이어가는중입니다 그런데 또 여기서 그거래처 직원이랑은 연락을 계속할수밖에없는 회사 구조인것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리고 그거래처 남 직원에게 여자친구가 미안하다고 밀어내는 내용의 카톡도 확인을 하고나니 저도 여자친구가 너무 좋은지라 다시 만나고있는데 결혼을 하는게 과연 맞는걸까란 생각도 많이들고 가장 친한친구나 가족들어디가서 얘기할수없는 내용이라 여기에 주저리 주저리 써봅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너무힘드네요 형님들같으면 어떤 결정을 하실거같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