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연애의 끝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연애 끝을 어떻게 내야할지 고민입니다
연애기간은 8년정도인 삼십대 중반 동갑내기 이구요
8년동안 연애했지만 저는 아직도 여자친구가 좋습니다
밥을 먹을때도 뭔가 집중할때 등등 아직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근데 취미나 취향이 너무나도 안맞습니다...결혼을 전재로 동거하면서부터
틀어지기 시작했는데요
음식취향, 취미, 성격 정말 사소한것들까지 성향이 반대입니다..
예를들면 전 술을 즐기고 여친은 술을 입에도 못댑니다
저는 드라마 좋아하고 여친은 드라마 극혐합니다
저는 본걸 또보는걸 싫어하고 여친은 10번이상 봅니다
등등 정말 반 이상이 안맞아요...
동거전까진 하루종일 붙어있질 않으니 취미나 여가시간을 각자 보내서 몰랐는데 같이살면서 너무 갈리니까 지금은 퇴근하고 각자 다른방에서 따로 놉니다... 이게 맞는건지...정말 혼란스럽습니다ㅜㅜ
그간 정도 많이 들었고 밥먹을때가 제일 이쁘고 사랑스러운데
성격이나 취미가 너무 안맞아요...
아씨 형님들 이연애의 끝은 결혼이 맞는걸까요?
이연애 끝을 어떻게 내야할지 고민입니다
연애기간은 8년정도인 삼십대 중반 동갑내기 이구요
8년동안 연애했지만 저는 아직도 여자친구가 좋습니다
밥을 먹을때도 뭔가 집중할때 등등 아직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근데 취미나 취향이 너무나도 안맞습니다...결혼을 전재로 동거하면서부터
틀어지기 시작했는데요
음식취향, 취미, 성격 정말 사소한것들까지 성향이 반대입니다..
예를들면 전 술을 즐기고 여친은 술을 입에도 못댑니다
저는 드라마 좋아하고 여친은 드라마 극혐합니다
저는 본걸 또보는걸 싫어하고 여친은 10번이상 봅니다
등등 정말 반 이상이 안맞아요...
동거전까진 하루종일 붙어있질 않으니 취미나 여가시간을 각자 보내서 몰랐는데 같이살면서 너무 갈리니까 지금은 퇴근하고 각자 다른방에서 따로 놉니다... 이게 맞는건지...정말 혼란스럽습니다ㅜㅜ
그간 정도 많이 들었고 밥먹을때가 제일 이쁘고 사랑스러운데
성격이나 취미가 너무 안맞아요...
아씨 형님들 이연애의 끝은 결혼이 맞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