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남자 고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쓰는건 처음인거 같아서 어떻게 써야 할지 어렵네요 ㅎ..
27살 남자 입니다
22살에 군대 전역후 대학전공이 마음에 안들어서 바로 자퇴후
22살부터 지금까지 5년동안 인테리어 (실내인테리어)를 하고 왔었습니다
회사도 몇번옮기며 이사람 저사람 보면서 사회생활도 열심히 하고 상대방을 많이 배려해주며 잘배운거 같아요
이직해서 1년8개월째 다니던 회사가 운영이 힘들어서 문을 닫아서 이번에 그만두게되어서 이직할려고 보니 자격증을 많이 보더라구요
전 비전공에다가 그냥 진짜 맨땅에 머리 박듯 일해서 지금은 소장급으로 혼자서 처음부터 마감까지 현장을 다 볼수있구요
아무튼 이직 할려고 알아보니 자격증이 하나도 없는거에 대해서 너무 부끄럽고 경력만 달량5년이 너무 부끄러워서
지금 준비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왜이렇게 불안하고 우울하고 앞길이 막막하게 느껴지고 그럴까요..?소속감이 없어져서 그런건지.. 일을 안해서 월급이 끊겼다는 생각이 큰건지..
5년동안 일하면서 차도 사고 돈도 2000만원 정도 모아둿어요..
부모님은 공무원이라 제가 뭐 부양할 그것도 없고 그냥 너무 부끄러워서 용돈돌라는 말도 안하고 제돈으로 책사고 공부하고 다시 재취업 하겟다 하니 아무말은 안하시고 하고싶은데로 하라는데..
왜이렇게 불안하고 우울하고 앞길이 막막해질까요..?
27살에 자격증 준비하는게 너무 늦고 제 욕심일까요..?더좋은 회사를 가고싶은 욕심으로 딸려고 하는것도 있어요
인생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따끔한 말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27살 남자 입니다
22살에 군대 전역후 대학전공이 마음에 안들어서 바로 자퇴후
22살부터 지금까지 5년동안 인테리어 (실내인테리어)를 하고 왔었습니다
회사도 몇번옮기며 이사람 저사람 보면서 사회생활도 열심히 하고 상대방을 많이 배려해주며 잘배운거 같아요
이직해서 1년8개월째 다니던 회사가 운영이 힘들어서 문을 닫아서 이번에 그만두게되어서 이직할려고 보니 자격증을 많이 보더라구요
전 비전공에다가 그냥 진짜 맨땅에 머리 박듯 일해서 지금은 소장급으로 혼자서 처음부터 마감까지 현장을 다 볼수있구요
아무튼 이직 할려고 알아보니 자격증이 하나도 없는거에 대해서 너무 부끄럽고 경력만 달량5년이 너무 부끄러워서
지금 준비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왜이렇게 불안하고 우울하고 앞길이 막막하게 느껴지고 그럴까요..?소속감이 없어져서 그런건지.. 일을 안해서 월급이 끊겼다는 생각이 큰건지..
5년동안 일하면서 차도 사고 돈도 2000만원 정도 모아둿어요..
부모님은 공무원이라 제가 뭐 부양할 그것도 없고 그냥 너무 부끄러워서 용돈돌라는 말도 안하고 제돈으로 책사고 공부하고 다시 재취업 하겟다 하니 아무말은 안하시고 하고싶은데로 하라는데..
왜이렇게 불안하고 우울하고 앞길이 막막해질까요..?
27살에 자격증 준비하는게 너무 늦고 제 욕심일까요..?더좋은 회사를 가고싶은 욕심으로 딸려고 하는것도 있어요
인생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따끔한 말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