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혹은 여친 팬티 모을 때
어제던가 여친 팬티 냄새 맡는다는 글을 보고 옛 생각이 나서 씁니다.
만약 여자친구들 팬티를 혹은 파트너 팬티를 모은다고 하면 상대방이 입고 벗은거 그대로 말고 잘 빨아서 보관 하세요. 입던 팬티는 오줌도 묻어 있고 위생적으로 깨끗하지 않아서 바로 진공포장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즉 플라스틱 백에 넣어서 가끔 열어보고 냄새도 맡고 뭐 그러면, 백퍼 나중에 팬티에 곰팡이 핍니다.
냄새 맡고 거기에 혀라도 데고 싶으면 딱 첫날만 그리고 세탁하세요.
추가: 혼자 살면 여친들이 딴 여자 못 오게 한다고 팬티 놔두고 가고 그랬는데?? 그런 적 없으세요? 물론 보통 깨끗한 팬티에요. 격한 경우, 야외 같은 경우는 팬티 가져 온 적도 있지만 흠흠
추가2: 아 지금은 하지 않습니다. 예전 과거의 흔적을 걸릴 수 있겠더라고요 ㅋㅋ
만약 여자친구들 팬티를 혹은 파트너 팬티를 모은다고 하면 상대방이 입고 벗은거 그대로 말고 잘 빨아서 보관 하세요. 입던 팬티는 오줌도 묻어 있고 위생적으로 깨끗하지 않아서 바로 진공포장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즉 플라스틱 백에 넣어서 가끔 열어보고 냄새도 맡고 뭐 그러면, 백퍼 나중에 팬티에 곰팡이 핍니다.
냄새 맡고 거기에 혀라도 데고 싶으면 딱 첫날만 그리고 세탁하세요.
추가: 혼자 살면 여친들이 딴 여자 못 오게 한다고 팬티 놔두고 가고 그랬는데?? 그런 적 없으세요? 물론 보통 깨끗한 팬티에요. 격한 경우, 야외 같은 경우는 팬티 가져 온 적도 있지만 흠흠
추가2: 아 지금은 하지 않습니다. 예전 과거의 흔적을 걸릴 수 있겠더라고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