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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프랑스 리그앙이 받은 성적이 충격적이다. 리그앙은 총 4만 3,581점을 받아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4만 4,1216점)에 5위 자리를 빼앗겼다. 리그앙은 유럽 5대리그 자리에서 이탈한 셈이다.
리그앙 1위요? 웃음만 나오네요 불과 작년 8월달인가 산정된걸로 아는데요 ㅋㅋㅋ 파리 생제르망도 지금 떨어졌고 릴만 남았는데 이미 2대0이라 사실상 프랑스 팀들은 죄다 탈락인데 어떻게 1대리그가 가능하죠 ㅋㅋㅋㅋ 피엘만 해도 챔스 3팀 확정에 맨유만 올라가면 4팀인데요
리그앙 1위요? 웃음만 나오네요 불과 작년 8월달인가 산정된걸로 아는데요 ㅋㅋㅋ 파리 생제르망도 지금 떨어졌고 릴만 남았는데 이미 2대0이라 사실상 프랑스 팀들은 죄다 탈락인데 어떻게 1대리그가 가능하죠 ㅋㅋㅋㅋ 피엘만 해도 챔스 3팀 확정에 맨유만 올라가면 4팀인데요
한국한정 ㅈ두를 쉽게 올려치시네..

공격포인트로 비교하면 호날도 24경기 출장 공포 15입니다. (득점 12 도움 3) / 메시는 17경기 출장 공포 12이고요. (2득점 10도움) 각자 나름대로 그래도 이름에 맞게 잘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지금 이 비교가 어떻게 보면 좀 애매할 수도 있는 게 호날도는 맛탱이간 맨유에서 득점을 책임져줘야하는 역할을 하고 있고, 메시의 경우 파리에 음바페 있으니까 조력자 역할만 해줘도 크게 무리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팬들의 입장에서는 메시의 득점력이 살아났으면 하겠지만요.
굳이 누가 더 낫다 아니다를 비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 참고로 저는 맨유 팬이고 17년차 됐습니다.
게다가 지금 이 비교가 어떻게 보면 좀 애매할 수도 있는 게 호날도는 맛탱이간 맨유에서 득점을 책임져줘야하는 역할을 하고 있고, 메시의 경우 파리에 음바페 있으니까 조력자 역할만 해줘도 크게 무리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팬들의 입장에서는 메시의 득점력이 살아났으면 하겠지만요.
굳이 누가 더 낫다 아니다를 비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 참고로 저는 맨유 팬이고 17년차 됐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63 Lucky Point!

선수가 기복이 생기는데는 많은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아예 리그를 옮기는 경우 구단 적응은 물론 리그가 가진 전반적인 경기템포나 심판 성향 등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요.
메시나 호날도 같이 어느정도 연령대가 있는 선수라면 나이에 따른 기량 저하 혹은 잔부상 등이 원인일 수도 있겠죠.
그리고 경기 외적인 부분이 영향을 미칠수도 있겠죠.
리그를 옮긴다는 측면을 두고 비교해보면
메시는 아주 어렸을때를 빼면 2001년 바르샤에 합류한 뒤 파리로 이적하기 전까지 바르샤에서만 뛰었습니다.
반면에 호날도는 자국인 포르투갈부터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를 거쳐 다시 영국으로 돌아왔고요.
솔직히 축구팬 입장에서 바르샤 구단의 재정문제가 있었다고는 하나 메시를 이렇게 쉽게(?) 놓아버릴줄은 몰랐습니다. 메시는 계속 바르샤에서 뛰다가 선수생활을 마칠 줄 알았습니다.
아마 메시에게 파리 이적은 나이를 고려했을 때 상당히 큰 도전이었을거로 판단됩니다.
호날도의 맨유행은 어찌됐든 뛰어본 경험이 있는 리그로 돌아왔다는 게 키포인트고요.
(물론 맛탱이간 맨유를 마주하는 게 호날도 입장에서는 꽤 충격적이었을 겁니다. 보는 팬들도 맨날 뒷 목 잡는데, 맨유 황금기를 만든 장본인은 오죽할까요.)
새롭게 리그를 옮긴 선수들이 가장 고전하는 부분이 이런 것들이죠.
수십년 혹은 수년간 발 맞춰왔던 선수들이 아닌 아예 새로운 선수들과 함께 해야 한다는 것
내가 그동안 익숙하게 경험하지 않았던 템포나 분위기를 익혀야 한다는 것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고전하고 있다고도 보여집니다.
호날도 역시 득점은 하고 있지만 실제로 이번 시즌 맨유에서의 경기를 보면 맨유 선수들과의 합이나 이런게 그렇게 좋다고 볼 수는 없으니까요.
선수들은 결국 서로 발을 맞추는 시간이 얼만큼 주어지느냐에 따라서 퍼포먼스가 달라질 수 있어서 이 점을 고려해야합니다.
아예 리그를 옮기는 경우 구단 적응은 물론 리그가 가진 전반적인 경기템포나 심판 성향 등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요.
메시나 호날도 같이 어느정도 연령대가 있는 선수라면 나이에 따른 기량 저하 혹은 잔부상 등이 원인일 수도 있겠죠.
그리고 경기 외적인 부분이 영향을 미칠수도 있겠죠.
리그를 옮긴다는 측면을 두고 비교해보면
메시는 아주 어렸을때를 빼면 2001년 바르샤에 합류한 뒤 파리로 이적하기 전까지 바르샤에서만 뛰었습니다.
반면에 호날도는 자국인 포르투갈부터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를 거쳐 다시 영국으로 돌아왔고요.
솔직히 축구팬 입장에서 바르샤 구단의 재정문제가 있었다고는 하나 메시를 이렇게 쉽게(?) 놓아버릴줄은 몰랐습니다. 메시는 계속 바르샤에서 뛰다가 선수생활을 마칠 줄 알았습니다.
아마 메시에게 파리 이적은 나이를 고려했을 때 상당히 큰 도전이었을거로 판단됩니다.
호날도의 맨유행은 어찌됐든 뛰어본 경험이 있는 리그로 돌아왔다는 게 키포인트고요.
(물론 맛탱이간 맨유를 마주하는 게 호날도 입장에서는 꽤 충격적이었을 겁니다. 보는 팬들도 맨날 뒷 목 잡는데, 맨유 황금기를 만든 장본인은 오죽할까요.)
새롭게 리그를 옮긴 선수들이 가장 고전하는 부분이 이런 것들이죠.
수십년 혹은 수년간 발 맞춰왔던 선수들이 아닌 아예 새로운 선수들과 함께 해야 한다는 것
내가 그동안 익숙하게 경험하지 않았던 템포나 분위기를 익혀야 한다는 것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고전하고 있다고도 보여집니다.
호날도 역시 득점은 하고 있지만 실제로 이번 시즌 맨유에서의 경기를 보면 맨유 선수들과의 합이나 이런게 그렇게 좋다고 볼 수는 없으니까요.
선수들은 결국 서로 발을 맞추는 시간이 얼만큼 주어지느냐에 따라서 퍼포먼스가 달라질 수 있어서 이 점을 고려해야합니다.
예전엔 우리형이었지만 어쨌든 지금은 날강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