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서 딸치는 것도 불만족스럽습니다
다른건 평범하게 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어릴때 약간 비만이라 남성호르몬이 모자랐는지, 그냥 유전적으로 인지 쥬지가 가늘고 작아서 불편한 20대 남성입니다. 작아서 섹스를 할때도 여자가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던것 같고 괜찮다고 얘기해줘도 속으로는 어떤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어느 순간부터 여자만나서 연애를 하는 것 자체부터 상당히 꺼려지고 방어적으로 된것 같습니다.
작아서 연애를 못하건 섹스를 못하건은 둘째치고, 남자로 태어난 이상 죽거나 고자가 되거나 나이먹기 전까지는 자위라도 해서 성욕해소를 해야하는데, 작다보니 딸치는것도 너무 불편해서 딸을 쳐도 불쾌함이 앞섭니다. 하필 손이 남들보다 커서 위아래로 훑는것도 불편하고 그냥 귀두만 문지르는 느낌입니다. 오나홀도 써봤는데 넓은건 쓸수도 없고 조루기도 있어서 좁은건 좁은것대로 찍하고 싸서 자괴감만 듭니다. 생각해보니 섹스할때도 딸칠때도 오나홀 쓸때도 작으니까 힘을 계속 줘서 부풀려야해서 금방 싸게되나 이 생각이 최근 듭니다.
고쳐야지 개선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헬스장 나름 열심히 다녀서 3대 200도 못치는 인자약에서 어느새 스쿼트로 100키로 넘게 치게 되었는데, 결국 인간은 태어난 것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구나 하고 딸치고 현타만 와서 써봅니다...
이런일을 겪으셨던 분들 중에 해소하시는 다른 방법이 있는 분이 계신지 인생 한탄 똥글에 담아 버려봅니다..
작아서 연애를 못하건 섹스를 못하건은 둘째치고, 남자로 태어난 이상 죽거나 고자가 되거나 나이먹기 전까지는 자위라도 해서 성욕해소를 해야하는데, 작다보니 딸치는것도 너무 불편해서 딸을 쳐도 불쾌함이 앞섭니다. 하필 손이 남들보다 커서 위아래로 훑는것도 불편하고 그냥 귀두만 문지르는 느낌입니다. 오나홀도 써봤는데 넓은건 쓸수도 없고 조루기도 있어서 좁은건 좁은것대로 찍하고 싸서 자괴감만 듭니다. 생각해보니 섹스할때도 딸칠때도 오나홀 쓸때도 작으니까 힘을 계속 줘서 부풀려야해서 금방 싸게되나 이 생각이 최근 듭니다.
고쳐야지 개선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헬스장 나름 열심히 다녀서 3대 200도 못치는 인자약에서 어느새 스쿼트로 100키로 넘게 치게 되었는데, 결국 인간은 태어난 것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구나 하고 딸치고 현타만 와서 써봅니다...
이런일을 겪으셨던 분들 중에 해소하시는 다른 방법이 있는 분이 계신지 인생 한탄 똥글에 담아 버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