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헛소리 장렬
진짜로 저도 참으로 이상한 것 같네요.
뭐든지 이렇게나 밥상을 다 차려줘도 걷어 차버리는 모습을 보니까 참으로 이상하네요.
예전부터 제가 이런 성격인 것 같았네요.
다른 사람들은 잘 했다고 했는데도 저 혼자서는 못했다고 생각을 하며 또 연애를 할때도 잘 사귀고 있어도 이건 아니다 생각을 해서 마음대로 해어지자고 하고 또한 같이 잘 수 있어도 스스로 걷어 차버리고 또한 알바를 해도 그 성적에 맘에 들지 않아서 알바비도 받지 않는 이런 바보 같은 모습이 한편으로는 답답하네요.
정말로 쓸데없는 신념같기도 하고…
제가 원래부터 이런건지도 잘 모르겠네요.
뭐든지 이렇게나 밥상을 다 차려줘도 걷어 차버리는 모습을 보니까 참으로 이상하네요.
예전부터 제가 이런 성격인 것 같았네요.
다른 사람들은 잘 했다고 했는데도 저 혼자서는 못했다고 생각을 하며 또 연애를 할때도 잘 사귀고 있어도 이건 아니다 생각을 해서 마음대로 해어지자고 하고 또한 같이 잘 수 있어도 스스로 걷어 차버리고 또한 알바를 해도 그 성적에 맘에 들지 않아서 알바비도 받지 않는 이런 바보 같은 모습이 한편으로는 답답하네요.
정말로 쓸데없는 신념같기도 하고…
제가 원래부터 이런건지도 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