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잠자리 고민… 도와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현재 남자 21살이고 저에겐 20살부터 사귀어서 현재 1년 조금 넘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알바하다가 만나게되었고 서로 호감이 있어 만나게됐습니다.
서로 첫 연애이고 작년에 서로 첫 경험을 했습니다.
1년 조금 넘게 사귀었지만 잠자리 횟수를 세보자면 정확하지 않지만 지금까지 10번? 정도 한 것 같습니다.
연애 초에 제가 생각했던 만큼 잠자리를 가지지 못 해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횟수는 최소 일주일에 한 번인데 저는 체감상 3-4달에 한 두 번인 것 같습니다.
2일1딸 할 정도로 저는 성욕이 많고 잠자리를 많이 가지고 싶은데 여자친구는 아닌가봅니다. ㅠㅠ
대화를 해보면 둘 다 대학생이고 자취를 하지 않아서 시간과 장소때문에 많이 못 하는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모텔에서 하면 되지않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여자친구는 모텔을 싫어하고 모텔 대실하는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서로 부모님이 안 계시는 시간에 서로의 방에서 했습니다.
1월 달에 제 생일이여서 여자친구와 1박2일 제주도 여행을 갔는데 여친이 어머니랑 엄청 친하고 이야기를 많이 해서 어머니랑 여행계획 이것저것 공유를 하는데 어머니께 부끄럽고 보수적?인 것 같아서 방도 침대가 2개있는 방으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그 날 밤 분위기가 익고 각이 나오는 것 같았는데 여자친구는 어머니랑 안전하게 다녀오기로 약속했다. 잠자리를 원하지 않는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너무 아쉽지만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부모님 안 계실 때 우리집에 놀러와서 꽁냥꽁냥 놀다가 제가 하고 싶다고 말을 하면서 분위기 잡았는데 여친이 자기도 조금 하고 싶은데 우리 콘돔 없지 않냐 못 하지 않냐라고 말을 해서 제가 편의점가서 같이 사러가자하고 나갔습니다.(저희는 콘돔을 같이 사는 편입니다! 따로 준비한 적 없고 제가 따로 준비하면 여자친구가 나를 자려고 만나나?라는 생각을 할 것 같아서 따로 안 사고 같이 삽니다!) 그리고 콘돔을 사러 엘레베이터를 타려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식었다고 갑자기 하기 싫다고해서 저는 안 하고 싶은데 관계를 하면 강간이라고 생각해서 알겠다 하고 엘레베이터 내리고 다시 들어가자하고 그냥 밥 먹었습니다.
연애 초부터 잠자리 많이 못 가져서 너무 아쉽고 서러운데 여행이랑 최근에 일어나는 일을 생각하니깐 갑자기 이별할까라는 생각이
확 듭니다. 부부 사이에서 섹스리스는 이혼사유가 되기도 하고 이 사람이랑 결혼해서 과연 행복한 성생활을 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헤어지고 다른 사람 찾는 게 빠른데 고민하는 이유는 잠자리 말고 나머지들이 잘 맞아서 아직 이른 나이지만 ㅎㅎ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인데 요즘 들어 이 사람이랑 결혼하고나서도 행복할까라는 의문이 자꾸 듭니다.
잠자리를 많이 가지지 않고 거부를 하니깐 내가 뭔가 부족한가? 성적으로 매력을 못 느끼나?싶기도 하고 자존감이 너무 떨어집니다.
(복근은 없고 살짝 뱃살이 있지만 꾸준히 헬스를 해서 돼지는 아니고 어느정도 근육은 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에게 잠자리를 너무 안 가지는 것 같다 너랑 자주 하고 싶다라고 말을 하면 여친이 자기랑 자려고 만나는 것 같다는 생각을 들 것 같고 만약 말을 하고 여친이 알겠다고 하고 잠자리를 자주 가져도 저는 잠자리를 가지면서 내가 하자고 해서 여친이 억지로 하고 있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죄책감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현재 남자 21살이고 저에겐 20살부터 사귀어서 현재 1년 조금 넘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알바하다가 만나게되었고 서로 호감이 있어 만나게됐습니다.
서로 첫 연애이고 작년에 서로 첫 경험을 했습니다.
1년 조금 넘게 사귀었지만 잠자리 횟수를 세보자면 정확하지 않지만 지금까지 10번? 정도 한 것 같습니다.
연애 초에 제가 생각했던 만큼 잠자리를 가지지 못 해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횟수는 최소 일주일에 한 번인데 저는 체감상 3-4달에 한 두 번인 것 같습니다.
2일1딸 할 정도로 저는 성욕이 많고 잠자리를 많이 가지고 싶은데 여자친구는 아닌가봅니다. ㅠㅠ
대화를 해보면 둘 다 대학생이고 자취를 하지 않아서 시간과 장소때문에 많이 못 하는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모텔에서 하면 되지않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여자친구는 모텔을 싫어하고 모텔 대실하는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서로 부모님이 안 계시는 시간에 서로의 방에서 했습니다.
1월 달에 제 생일이여서 여자친구와 1박2일 제주도 여행을 갔는데 여친이 어머니랑 엄청 친하고 이야기를 많이 해서 어머니랑 여행계획 이것저것 공유를 하는데 어머니께 부끄럽고 보수적?인 것 같아서 방도 침대가 2개있는 방으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그 날 밤 분위기가 익고 각이 나오는 것 같았는데 여자친구는 어머니랑 안전하게 다녀오기로 약속했다. 잠자리를 원하지 않는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너무 아쉽지만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부모님 안 계실 때 우리집에 놀러와서 꽁냥꽁냥 놀다가 제가 하고 싶다고 말을 하면서 분위기 잡았는데 여친이 자기도 조금 하고 싶은데 우리 콘돔 없지 않냐 못 하지 않냐라고 말을 해서 제가 편의점가서 같이 사러가자하고 나갔습니다.(저희는 콘돔을 같이 사는 편입니다! 따로 준비한 적 없고 제가 따로 준비하면 여자친구가 나를 자려고 만나나?라는 생각을 할 것 같아서 따로 안 사고 같이 삽니다!) 그리고 콘돔을 사러 엘레베이터를 타려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식었다고 갑자기 하기 싫다고해서 저는 안 하고 싶은데 관계를 하면 강간이라고 생각해서 알겠다 하고 엘레베이터 내리고 다시 들어가자하고 그냥 밥 먹었습니다.
연애 초부터 잠자리 많이 못 가져서 너무 아쉽고 서러운데 여행이랑 최근에 일어나는 일을 생각하니깐 갑자기 이별할까라는 생각이
확 듭니다. 부부 사이에서 섹스리스는 이혼사유가 되기도 하고 이 사람이랑 결혼해서 과연 행복한 성생활을 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헤어지고 다른 사람 찾는 게 빠른데 고민하는 이유는 잠자리 말고 나머지들이 잘 맞아서 아직 이른 나이지만 ㅎㅎ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인데 요즘 들어 이 사람이랑 결혼하고나서도 행복할까라는 의문이 자꾸 듭니다.
잠자리를 많이 가지지 않고 거부를 하니깐 내가 뭔가 부족한가? 성적으로 매력을 못 느끼나?싶기도 하고 자존감이 너무 떨어집니다.
(복근은 없고 살짝 뱃살이 있지만 꾸준히 헬스를 해서 돼지는 아니고 어느정도 근육은 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에게 잠자리를 너무 안 가지는 것 같다 너랑 자주 하고 싶다라고 말을 하면 여친이 자기랑 자려고 만나는 것 같다는 생각을 들 것 같고 만약 말을 하고 여친이 알겠다고 하고 잠자리를 자주 가져도 저는 잠자리를 가지면서 내가 하자고 해서 여친이 억지로 하고 있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죄책감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