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야동이 재미없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일반 야동이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몸매와 얼굴을 가졌다해도 최소한 땀범벅, 오일, 에스테틱같이 몸에 뭘 칠하지 않으면 봐지지가 않네요
나이를 먹은건지 아니면 취향이 확고해져서 자극적인거만 찾다가 다른덴 재미를 못느끼게 되버린건지..
저같은분 계신가요??
아무리 뛰어난 몸매와 얼굴을 가졌다해도 최소한 땀범벅, 오일, 에스테틱같이 몸에 뭘 칠하지 않으면 봐지지가 않네요
나이를 먹은건지 아니면 취향이 확고해져서 자극적인거만 찾다가 다른덴 재미를 못느끼게 되버린건지..
저같은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