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형님들 제 글 좀 봐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요즘 부쩍 여자친구랑 결혼 전제로 여러 얘기들을 하며 부쩍 싸우고 있는데 한가지 궁금해서 여기에 글을 남겨봅니다.
현재 부딪히는 문제가 집 문제인데 제 의견은 중소기업 청년 전세대출을 받게 되면 2년 동안 이자(금리1.2%)만 내면서 나갈 돈(원금)을 세잎하여 재테크에 투자를 하거나 적금을 들어 목돈을 만들자는 마인드입니다.
(집만 좋은 곳으로 구하면 최대 연장 계약까지 가능 하여 10년 거주 가능)
하지만 여자친구는 어차피 대출이기에 원금을 갚아야 그 돈이 내 돈이 되는 것이다 여유가 될 때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씩 갚아놔야한다 라는 마인드네요.
이것 때문에 맨날 도돌이표 문제로 싸우게 됩니다.
물론 원금을 갚아야 하는 대출이라면 원금에 붓는게 맞다고 생각하나 저는 이 대출제도가 원금은 신경을 안써도 되는 것이라 생각(계약기간 만료시 원금 일시상환)하며 만약 원금을 갚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둘의 사정상 빠듯한 결혼생활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형님들 의견은 누가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 의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제 의견이 맞다고 하면 어떻게 설득을 해야하며, 또 다른 좋은 대출제도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형편상 집을 구할 시에 제 혼자 명의로 구해야 합니다. 신혼부부 대출 x)
요즘 부쩍 여자친구랑 결혼 전제로 여러 얘기들을 하며 부쩍 싸우고 있는데 한가지 궁금해서 여기에 글을 남겨봅니다.
현재 부딪히는 문제가 집 문제인데 제 의견은 중소기업 청년 전세대출을 받게 되면 2년 동안 이자(금리1.2%)만 내면서 나갈 돈(원금)을 세잎하여 재테크에 투자를 하거나 적금을 들어 목돈을 만들자는 마인드입니다.
(집만 좋은 곳으로 구하면 최대 연장 계약까지 가능 하여 10년 거주 가능)
하지만 여자친구는 어차피 대출이기에 원금을 갚아야 그 돈이 내 돈이 되는 것이다 여유가 될 때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씩 갚아놔야한다 라는 마인드네요.
이것 때문에 맨날 도돌이표 문제로 싸우게 됩니다.
물론 원금을 갚아야 하는 대출이라면 원금에 붓는게 맞다고 생각하나 저는 이 대출제도가 원금은 신경을 안써도 되는 것이라 생각(계약기간 만료시 원금 일시상환)하며 만약 원금을 갚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둘의 사정상 빠듯한 결혼생활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형님들 의견은 누가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 의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제 의견이 맞다고 하면 어떻게 설득을 해야하며, 또 다른 좋은 대출제도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형편상 집을 구할 시에 제 혼자 명의로 구해야 합니다. 신혼부부 대출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