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다보면 어느순간 관계가 지루해지고 의무적으로 변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야외,카섹,수건으로 눈가리기,별별거 다해보다가 문득 성향이란게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하루는 제가 섭이 되보기도 하고 여자친구가 섭이 되보기도 하고 여기서 너무 강하게 하기보단 소프트 하게 하면서
천천히 하다보면 내 성향도 알게되고 여자친구 성향도 알게되더라고요 여자친구는 자기는 지고는 못산다고 해놓고 나중에는 착실한 섭이 되더라고요
저는 제가 바닐라인줄 알았는데 돔이였구요
뭐 이런저런건 많은데 창작을 해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