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사회생활이 이런건가요 ㅎㅎ?
19금 얘기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이전에 취업했다고 글쓴이 입니다.
마냥 취업했다고 좋아하고 그랬고 이제 한달?더 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쉽지않네요
그렇다고 군대 처럼 부조리나 완전 계급사회같은건 아니고,
신입사원인 저로선 열심히 잘하고싶은 마음이 엄청 나게 큰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수를 따라 하나부터 열까지 다물어보며, 메모하며 다니며
다른직원이 이거해줄수있냐 저거 해줄수 있냐한때 먼저 "네"하며 일을 받아 처리하기도 하며 일을 시작 했습니다.
회사에 일이 생겨 다른일을 도우다가 입사 후 3주쯤 되서야 제 본일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한달이 조금 넘은 상황 제 생각에는 엄청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남들이 보기에는 그렇지 않아 보입니다.
역시나 군대처럼 잘해야 하는거 같습니다 ㅎㅎㅎ
실수를 안하고싶지만 어쩔수없이 한번쯤 생기는데 그것들이 조금타격이 큰거 같네요 ㅎㅎㅎ
그런데 혼나는것도 저는 배우는거라 생각하여 덤덤이 받아드렸는데 계속 생각이 나네요
좀 더 생각하고 할걸, 이렇게 쉬운데 그땐 왜 그랬지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어느날 퇴근하기 전
아직은 수습이라는 (3개월) 팀장의 말로는 "왜 수습을 3개월 두는지 아느냐"라는 말에
제가 회사에 적응을 하냐, 회사입장에서는 쓸만하냐 라는 식으로 대답을 했습니다.
맞는 대답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사수분이 들었는지 무슨일이 있었냐 이것저거 얘기를 하면서 이런전런얘기를 했다라고 말을 하니
원래 그런 사람이다 본인도들었다 라고 말을 해줬지만
저로선 3개월이 너무 불안하네요 ㅋㅋㅋㅋㅋ
진짜로 짜르진 않을지라는 걱정이 너무 드네요 ㅎㅎㅎ
많은것들을 배우고 싶고 잘 하고 싶은데
팀장님은 너무 기대치가 큰거 같네요
정말 잘하고싶은데ㅋㅋㅋㅋㅋ
그냥 답답해서 글 한번 적어 봅니다 ㅎㅎㅎ
이전에 취업했다고 글쓴이 입니다.
마냥 취업했다고 좋아하고 그랬고 이제 한달?더 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쉽지않네요
그렇다고 군대 처럼 부조리나 완전 계급사회같은건 아니고,
신입사원인 저로선 열심히 잘하고싶은 마음이 엄청 나게 큰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수를 따라 하나부터 열까지 다물어보며, 메모하며 다니며
다른직원이 이거해줄수있냐 저거 해줄수 있냐한때 먼저 "네"하며 일을 받아 처리하기도 하며 일을 시작 했습니다.
회사에 일이 생겨 다른일을 도우다가 입사 후 3주쯤 되서야 제 본일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한달이 조금 넘은 상황 제 생각에는 엄청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남들이 보기에는 그렇지 않아 보입니다.
역시나 군대처럼 잘해야 하는거 같습니다 ㅎㅎㅎ
실수를 안하고싶지만 어쩔수없이 한번쯤 생기는데 그것들이 조금타격이 큰거 같네요 ㅎㅎㅎ
그런데 혼나는것도 저는 배우는거라 생각하여 덤덤이 받아드렸는데 계속 생각이 나네요
좀 더 생각하고 할걸, 이렇게 쉬운데 그땐 왜 그랬지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어느날 퇴근하기 전
아직은 수습이라는 (3개월) 팀장의 말로는 "왜 수습을 3개월 두는지 아느냐"라는 말에
제가 회사에 적응을 하냐, 회사입장에서는 쓸만하냐 라는 식으로 대답을 했습니다.
맞는 대답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사수분이 들었는지 무슨일이 있었냐 이것저거 얘기를 하면서 이런전런얘기를 했다라고 말을 하니
원래 그런 사람이다 본인도들었다 라고 말을 해줬지만
저로선 3개월이 너무 불안하네요 ㅋㅋㅋㅋㅋ
진짜로 짜르진 않을지라는 걱정이 너무 드네요 ㅎㅎㅎ
많은것들을 배우고 싶고 잘 하고 싶은데
팀장님은 너무 기대치가 큰거 같네요
정말 잘하고싶은데ㅋㅋㅋㅋㅋ
그냥 답답해서 글 한번 적어 봅니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