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소기업 관리직 다니는 신입입니다. 회사생활 하다보니 생산직에 여성분 한분이 나이도 비슷해보이고 눈에 띄더라고요. 요즘 제가 그분을 인식하면서 다녀서 그런지 눈도 자주 마주치곤 합니다. 그분과 말도 해보고 더 깊은 관계를 만들어보고싶은데 여러분 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너무 티내는것도, 티를 내지 않는것도 좋죠
이따금씩 외근 나갔다 오시거나 시간 남을때 그 여성분이 소속된 생산직 팀에 스벅이나 커피 몇잔 사서 고생 많으시다구 드려보시고,
커피 건네 드리면서 혹시 아아 좋아하시는지, 또는 다른 커피 좋아하시는것 있는지 물어보시고 그다음부턴 그분 입맛 맞는걸 챙겨 드리세요!
"미자씨는 얼죽아 맞으시죠? ㅎㅎ" 이 멘트 샤워 하고 몸 말리기전에 꼭 거울보고 연습하시고 한 두어번 챙겨 주다가 자연스레 대화 해보세요.
벌써 손주, 손녀 이름까지 정하셔도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