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전립선염 극복하인분 있으실까요?
이 지긋지긋한 전립선염에 걸린지도 벌써 일년이 넘아가네요
전립선염 까페에서 거의 살다시피 한것도 오래됐습니다
까페도 더이상의 완치자는 최근에 없고 다들 힘들다는 넉두리만 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항생제로 한번 완치후 한달만에 재발하고 일년을 넘게 안해본게 없네요
강남의 유명 하다는 한의원 일중음도 먹어봤고 침도 맞아보고 봉침도 대여섯번 맞아보고.. 운동도 한 두달 유산소로 10키로 가량 빼보고 별짓을 다했는데
약간의 호전이 있고 난뒤 더이상 진전이 없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포럼에 글을 올려 봅니다
혹시 극복 하신분 있으시면 댓글좀 남겨 주세요..
전립선염 까페에서 거의 살다시피 한것도 오래됐습니다
까페도 더이상의 완치자는 최근에 없고 다들 힘들다는 넉두리만 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항생제로 한번 완치후 한달만에 재발하고 일년을 넘게 안해본게 없네요
강남의 유명 하다는 한의원 일중음도 먹어봤고 침도 맞아보고 봉침도 대여섯번 맞아보고.. 운동도 한 두달 유산소로 10키로 가량 빼보고 별짓을 다했는데
약간의 호전이 있고 난뒤 더이상 진전이 없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포럼에 글을 올려 봅니다
혹시 극복 하신분 있으시면 댓글좀 남겨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