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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의 묵직함이나 무브먼트의 움직임이나 초침소음 같은거 민감하시다면 직접 차보고 , 정가품 확실한것이 좋으시다면 백화점 결정하시는게 맞을거 같네요
아니시라면 인터넷에 유명한 시계몰 통해서 구매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구매평도 많고 믿을 수 있는 사이트는 많거든요.
결국 민감함을 빼신다면 둘의 비교는 제품의 AS나 보증으로 들어가는데.. 백화점이라고 딱히 AS가 기똥찬건 아닙니다. 백화점에서는 팔고 수리는 대부분 스와치코리아 같은곳에 맡기거든요
뭐 정말 고가의 시계들은 다를수도 있겠지만 저희 같은 사람들은 100만원 이하의 저가 브랜드 빼고 살 수 없으니.. ㅠㅠ 시계 판매점이나 스와치코리아에 문의 후 보내도 정품이라면 AS는 가능합니다.
아니시라면 인터넷에 유명한 시계몰 통해서 구매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구매평도 많고 믿을 수 있는 사이트는 많거든요.
결국 민감함을 빼신다면 둘의 비교는 제품의 AS나 보증으로 들어가는데.. 백화점이라고 딱히 AS가 기똥찬건 아닙니다. 백화점에서는 팔고 수리는 대부분 스와치코리아 같은곳에 맡기거든요
뭐 정말 고가의 시계들은 다를수도 있겠지만 저희 같은 사람들은 100만원 이하의 저가 브랜드 빼고 살 수 없으니.. ㅠㅠ 시계 판매점이나 스와치코리아에 문의 후 보내도 정품이라면 AS는 가능합니다.
애플워치 추천해요.. 애매한거 사는거보다 애플워치 차는게 훨 세련되보입니다. 저도 수제 가죽줄 커스터마이징 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너무 예쁘네요. 200만원 이상 해밀턴 오토매틱 시계 하나 가지고 있긴한데 요샌 애플워치를 훨 많이 사용해요. 어중쭝한 시계사느니 애플워치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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