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먹고 잘사는 뻔뻔한 채무자!
등잔 밑이 어둡다라고 하던가요.
말 그대로 아주 근처에 잠수탓던 채무자가 버젓이 잘살고 있더군요.
이 돈 없어서 내집마련이며 결혼이며 포기 한게 너무 많다보니
눈에보이니깐 스트레스가 너무 생기네요.
차에 타는거 잡아서 때릴 수도 없고 번호만 받고
일단 날잡아서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했는데 ㅋㅋ
약속 날짜 미루고 ㅋㅋ
카톡으로 연락와서는 기다려라 갚는다 이말뿐이고 ㅋㅋ
뻔뻔해도 저렇게 뻔뻔한 사람이 있는지 ㅋㅋ
다른사람 통장 쓰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
매우 잘 사는 이사람 어떻게 해야하나요?
벌 주고 싶은데 같이 죽는거 빼곤 딱히 떠오르는게 없고
그놈의 애들이 먼 죄인가 싶고
채무자눔 거짓말하는것도 진절머리나고
말하는거나 행동하는 싸가지도 밥맛이고
이번주에 보기로 했는데 시간끄는 것 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분들 저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씨 여러분들 절대 돈관계는 하지마시길!
말 그대로 아주 근처에 잠수탓던 채무자가 버젓이 잘살고 있더군요.
이 돈 없어서 내집마련이며 결혼이며 포기 한게 너무 많다보니
눈에보이니깐 스트레스가 너무 생기네요.
차에 타는거 잡아서 때릴 수도 없고 번호만 받고
일단 날잡아서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했는데 ㅋㅋ
약속 날짜 미루고 ㅋㅋ
카톡으로 연락와서는 기다려라 갚는다 이말뿐이고 ㅋㅋ
뻔뻔해도 저렇게 뻔뻔한 사람이 있는지 ㅋㅋ
다른사람 통장 쓰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
매우 잘 사는 이사람 어떻게 해야하나요?
벌 주고 싶은데 같이 죽는거 빼곤 딱히 떠오르는게 없고
그놈의 애들이 먼 죄인가 싶고
채무자눔 거짓말하는것도 진절머리나고
말하는거나 행동하는 싸가지도 밥맛이고
이번주에 보기로 했는데 시간끄는 것 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분들 저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씨 여러분들 절대 돈관계는 하지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