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문제 헤어지는게 답일까요..
둘다 20대 초반이고 여자친구가 저보다 한살 더 어려요 회사에서 만났다가
그 회사는 둘 다 퇴사를 한 상태이고 저는 복학 여자친구는 다른회사를 다니는데
이제 50일정도 됐구요 초반에 여친이 이사문제에 여러 상황이 겹쳐고 너무 힘들어해서 금전적인 부분도 제가 어느정도 도움을줬고 힘든시기에 시작을 했지만 애틋했고 좋았어요
근데 최근에 여친이 몸도 많이 안좋았고 돈벌어보겠다고 몸사리지 않고 일을 하는중이라 연락도 잘 안될때가 잦고 만나는 횟수도 거의 보기가 힘들정도라 이 문제로 여러번 싸우기도 했습니다
물론 상황을 알기때문에 저는 참고 기다려주자 마인드인데 많이 지치기도 하고
힘이드네요
저는 큰걸 바라는게 아니라 술먹으면 술먹는다 퇴근했으면 퇴근했다 미안하다 한마디 이런 단순한 연인사이에는 당연한 것을 원하는데 제가 큰걸 바라는건가 싶기도 하고 여자친구가 현재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든상황은 맞아요 근데 아무리 감안하고 생각하고 생각해도 도가 지나치는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한을 풀어봅니다,,,
그 회사는 둘 다 퇴사를 한 상태이고 저는 복학 여자친구는 다른회사를 다니는데
이제 50일정도 됐구요 초반에 여친이 이사문제에 여러 상황이 겹쳐고 너무 힘들어해서 금전적인 부분도 제가 어느정도 도움을줬고 힘든시기에 시작을 했지만 애틋했고 좋았어요
근데 최근에 여친이 몸도 많이 안좋았고 돈벌어보겠다고 몸사리지 않고 일을 하는중이라 연락도 잘 안될때가 잦고 만나는 횟수도 거의 보기가 힘들정도라 이 문제로 여러번 싸우기도 했습니다
물론 상황을 알기때문에 저는 참고 기다려주자 마인드인데 많이 지치기도 하고
힘이드네요
저는 큰걸 바라는게 아니라 술먹으면 술먹는다 퇴근했으면 퇴근했다 미안하다 한마디 이런 단순한 연인사이에는 당연한 것을 원하는데 제가 큰걸 바라는건가 싶기도 하고 여자친구가 현재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든상황은 맞아요 근데 아무리 감안하고 생각하고 생각해도 도가 지나치는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한을 풀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