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첫사랑이 꿈에나와서...
안녕하세요. 34살 남자입니다.
사실 저는 어릴 때부터 남들과는 다른 능력이 있었습니다.
집이 시골이기도 했는데
예지몽.신기가 많았는데 아주 어릴 때 부터
그런 꿈 들이나 어떤 이상한걸 보고(혼불/도깨비불) 느끼면
바로 엄마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그럴 때마다
엄마가 엄청 호되게 혼내셨거든요.
중학교 졸업하니깐 조금 나아지더라구요.
근데 중1때랑 중3 고3 이렇게 여자친구를 사귀었는데
제 첫사랑이 고3때 만난 여자친구 였습니다.
고3 학기전에 만나서 대학교 1학년 겨울 방학때쯤 헤어졌었는데
문제는 헤어진 여자친구 관련해서 꿈을 진짜 많이 꿨습니다.
1번째가 첫사랑이 누군가에게 쫓기는 꿈이였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여자친구 아빠가 학교까지 찾아와서 해코지 할뻔 했다고 하더라구요.(자기 엄마랑 이혼때문에)
2번째는 첫 사랑이 크게 다친 꿈이였는데 실제로 길 걸어가다가 하수구에 빠져서 전치6주 나와서 고생했었습니다.
3번째는 제 첫사랑이 결혼 한 꿈이였는데 이때는 결혼한지 2달이 지났었다고 하더라구요.
4번째는 자기랑 결혼한 남편하고 애도 낳고 살다가 남편한테 맞고 남편이 바람피고 해서 이혼한 꿈이였는데 실제로 남편이 바람피고 몇번 뚜두려맞다 맞다 못참고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4번째는 이건 진짜 엊그제 꿈입니다. 첫사랑이 꿈에 나와서는 저한테 계속 미안하다고 자기말고 다른 여자 만나지 왜 멍청하게 날 기다리냐고 미안하다고 자기때문에 미안하다고 펑펑 울더라구요,
그래서 난 괜찮다. 너말고 다른 여자 만날 생각도 없고 누굴 좋아할 수도 없다고 하니깐 계속 미안하다고 자기 너무 힘듵다고 울더라구요.
근데 그게 꼭 죽을 사람 처럼 보였거든요.
친구한테 전화해서 뭔일 있는지 알아봐달라고 했는데 괜찮다고 했다고는 하는데 참 걱정이 많이되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구라 진짜 아니고요. 소설 아닙니다.
무속인 아니구요. 우리엄마도 아닙니다.
단지 외가 쪽 웃대에 보면 엄청나게 대단한 분이 계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어릴때 이유없이 엄청 아프고 많이 다치기도 했고 죽을뻔한 일도 비일비재 했었습니다.
지금은 아프거나 헛것을 보는건 없는데 어릴때 정말 많이 봤었거든요.
가족들.친척들.친구들.지인들 관련된 꿈은 지금도 가끔 꿉니다.
결론은 한번 연락해봐야 되는지 말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10년 가까이 연락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사실 저는 어릴 때부터 남들과는 다른 능력이 있었습니다.
집이 시골이기도 했는데
예지몽.신기가 많았는데 아주 어릴 때 부터
그런 꿈 들이나 어떤 이상한걸 보고(혼불/도깨비불) 느끼면
바로 엄마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그럴 때마다
엄마가 엄청 호되게 혼내셨거든요.
중학교 졸업하니깐 조금 나아지더라구요.
근데 중1때랑 중3 고3 이렇게 여자친구를 사귀었는데
제 첫사랑이 고3때 만난 여자친구 였습니다.
고3 학기전에 만나서 대학교 1학년 겨울 방학때쯤 헤어졌었는데
문제는 헤어진 여자친구 관련해서 꿈을 진짜 많이 꿨습니다.
1번째가 첫사랑이 누군가에게 쫓기는 꿈이였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여자친구 아빠가 학교까지 찾아와서 해코지 할뻔 했다고 하더라구요.(자기 엄마랑 이혼때문에)
2번째는 첫 사랑이 크게 다친 꿈이였는데 실제로 길 걸어가다가 하수구에 빠져서 전치6주 나와서 고생했었습니다.
3번째는 제 첫사랑이 결혼 한 꿈이였는데 이때는 결혼한지 2달이 지났었다고 하더라구요.
4번째는 자기랑 결혼한 남편하고 애도 낳고 살다가 남편한테 맞고 남편이 바람피고 해서 이혼한 꿈이였는데 실제로 남편이 바람피고 몇번 뚜두려맞다 맞다 못참고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4번째는 이건 진짜 엊그제 꿈입니다. 첫사랑이 꿈에 나와서는 저한테 계속 미안하다고 자기말고 다른 여자 만나지 왜 멍청하게 날 기다리냐고 미안하다고 자기때문에 미안하다고 펑펑 울더라구요,
그래서 난 괜찮다. 너말고 다른 여자 만날 생각도 없고 누굴 좋아할 수도 없다고 하니깐 계속 미안하다고 자기 너무 힘듵다고 울더라구요.
근데 그게 꼭 죽을 사람 처럼 보였거든요.
친구한테 전화해서 뭔일 있는지 알아봐달라고 했는데 괜찮다고 했다고는 하는데 참 걱정이 많이되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구라 진짜 아니고요. 소설 아닙니다.
무속인 아니구요. 우리엄마도 아닙니다.
단지 외가 쪽 웃대에 보면 엄청나게 대단한 분이 계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어릴때 이유없이 엄청 아프고 많이 다치기도 했고 죽을뻔한 일도 비일비재 했었습니다.
지금은 아프거나 헛것을 보는건 없는데 어릴때 정말 많이 봤었거든요.
가족들.친척들.친구들.지인들 관련된 꿈은 지금도 가끔 꿉니다.
결론은 한번 연락해봐야 되는지 말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10년 가까이 연락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