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랑 헤어지려 하는데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까요
오톡에서 만낫고..인상도 괜찮고 마인드도 괜찮아서 ...처음 만나고서 잘해줫습니다
여행도 많이 다녓고 , 같이 술도많이 마시고 , 추억도 많이 쌓일쯤..
자기가 돌싱이라고 얘기하더라구요..이혼한지 1년됏고..남자쪽에서 문제가 있어서 이혼햇다고..
뭐 개의치않아서 그정도 다 이해하고 만날수 있다고 해서 만낫구요
한달째쯤인가..여자쪽에서 먼저 카톡으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이유는 자기를 많이 안좋아하는거 같고..바뀌는게 없는거 같다고
그리고.. 잠자리가 속궁합이 좀 안맞앗구요..이건저도 느낀거고..여자쪽에서 받는것만 원하고 애무해주는걸 싫어함..근데 섹스는 좋아합니다..제가 반응이 없으니 똘똘이가 풀려서 중간에 비아그라 처방받고 한번먹으니 그담부턴 약안먹어도 잘 서데요..)
그래서 ..헤어질거면 얼굴보고 헤어지자고 얘기해달랫는데계속 거절하길래 그러자고 수긍하고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한달쯔음 혼자포차에서 술을 마실 기회가있었는데 다른분통해서 제가 혼자 있는거 알고 그자리에 그여자분이 혼자 나왔었고 , 다시 연락하면서 예전처럼 다시 가까워졌습니다
그러다 다시 만날중간쯤 어느새 여자쪽에서 자기집으로 오라고 어필하길래 그집에서 몇일잠도자고 출근하고 그러기를 반복햇는데 , 그 짧은순간에 제가 편해졌는지
제앞에서 방구를낀다거나..트름을 한다거나..그 트름냄새가 저한테 까지 오고...빨래같은걸 해놓으면 그냥 바닥에 널부러져있고..
치우는걸 안좋아해요..제가 거의 치우기 일수이고...설겆이통 쌓여있으면 제가 해주고오고....초반에는 맘이 있으니까 넘겼는데...이게 반복되고 쌓이니 여자로 보이질 않네요
여자쪽에서 만나자고해도 어느순간 제가 회피하고 있고 , 자기집에 오지말라해도 제가 어떻게든 가고 그랫는데 이젠 정반대로 제가 가기싫을정도로 그냥 일떄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고있네요
그냥 상처받지않게 잘 얘기하고 정리하고싶은데 머리가 정리가 안되네요..
그냥 연락와도 잘안받게 되고...후~답답하네요
여행도 많이 다녓고 , 같이 술도많이 마시고 , 추억도 많이 쌓일쯤..
자기가 돌싱이라고 얘기하더라구요..이혼한지 1년됏고..남자쪽에서 문제가 있어서 이혼햇다고..
뭐 개의치않아서 그정도 다 이해하고 만날수 있다고 해서 만낫구요
한달째쯤인가..여자쪽에서 먼저 카톡으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이유는 자기를 많이 안좋아하는거 같고..바뀌는게 없는거 같다고
그리고.. 잠자리가 속궁합이 좀 안맞앗구요..이건저도 느낀거고..여자쪽에서 받는것만 원하고 애무해주는걸 싫어함..근데 섹스는 좋아합니다..제가 반응이 없으니 똘똘이가 풀려서 중간에 비아그라 처방받고 한번먹으니 그담부턴 약안먹어도 잘 서데요..)
그래서 ..헤어질거면 얼굴보고 헤어지자고 얘기해달랫는데계속 거절하길래 그러자고 수긍하고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한달쯔음 혼자포차에서 술을 마실 기회가있었는데 다른분통해서 제가 혼자 있는거 알고 그자리에 그여자분이 혼자 나왔었고 , 다시 연락하면서 예전처럼 다시 가까워졌습니다
그러다 다시 만날중간쯤 어느새 여자쪽에서 자기집으로 오라고 어필하길래 그집에서 몇일잠도자고 출근하고 그러기를 반복햇는데 , 그 짧은순간에 제가 편해졌는지
제앞에서 방구를낀다거나..트름을 한다거나..그 트름냄새가 저한테 까지 오고...빨래같은걸 해놓으면 그냥 바닥에 널부러져있고..
치우는걸 안좋아해요..제가 거의 치우기 일수이고...설겆이통 쌓여있으면 제가 해주고오고....초반에는 맘이 있으니까 넘겼는데...이게 반복되고 쌓이니 여자로 보이질 않네요
여자쪽에서 만나자고해도 어느순간 제가 회피하고 있고 , 자기집에 오지말라해도 제가 어떻게든 가고 그랫는데 이젠 정반대로 제가 가기싫을정도로 그냥 일떄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고있네요
그냥 상처받지않게 잘 얘기하고 정리하고싶은데 머리가 정리가 안되네요..
그냥 연락와도 잘안받게 되고...후~답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