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요요때문에 우울하네요
답도알고, 해결책도 알지만 마음이 울적해서 적습니다.
작년 6월
180에 125키로였어요 고혈압 당뇨 간수치 다안좋아짐
술좋아하고 많이먹습니다. 그나마 팍팍한세상 술마심 기분이라도 좋아지니..
이전에도 다이어트로 대량 감량했었는데 이번에도 간헐적단식 시작해서
125에서 90까지 뺐었습니다. 그리고 와이프랑 여행을시작으로 연말 핑계,
운동하다 부상핑계로 이젠 운동도안하고 다시 110을 찍었네요
35키로를빼고 20키로 요요가오니 진짜 우울합니다.
악순환을 끊고 다시 운동하는게 맞는데.. 왜이렇게 하기싫을까요
진짜 걱정없이 먹고마시고 싶습니다.. 식욕참아가며, 술마시고싶은거 참아바며 힘들게 사는것도 지치네요...
작년 6월
180에 125키로였어요 고혈압 당뇨 간수치 다안좋아짐
술좋아하고 많이먹습니다. 그나마 팍팍한세상 술마심 기분이라도 좋아지니..
이전에도 다이어트로 대량 감량했었는데 이번에도 간헐적단식 시작해서
125에서 90까지 뺐었습니다. 그리고 와이프랑 여행을시작으로 연말 핑계,
운동하다 부상핑계로 이젠 운동도안하고 다시 110을 찍었네요
35키로를빼고 20키로 요요가오니 진짜 우울합니다.
악순환을 끊고 다시 운동하는게 맞는데.. 왜이렇게 하기싫을까요
진짜 걱정없이 먹고마시고 싶습니다.. 식욕참아가며, 술마시고싶은거 참아바며 힘들게 사는것도 지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