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당직 중 이런저런 생각...
홀로 야간당직하며 있다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나이 먹고 노총각에 친구도 없고...
혼자서 야간당직일을 하다보니
직장에서도 인사는해도 친한동료들이 없습니다.
여초회사라 끼기도 힘들구요.
잘 챙겨주시는 분들 있긴한데 별 위안이 되지는 않네요.
젊고 예쁜 여직원들과 친해지고 싶은데 교차점이 없네요ㅎ
내 인생은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내 성격이 문제인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등등
이런저런 잡생각하며 잡일을 하고나니
배가고프더라구요.
컵라면 하나 먹고나니 배가 따땃 든든하고 잡생각이 사라집니다.
역시 탄수화물 부족이 문제였나?
나이 먹고 노총각에 친구도 없고...
혼자서 야간당직일을 하다보니
직장에서도 인사는해도 친한동료들이 없습니다.
여초회사라 끼기도 힘들구요.
잘 챙겨주시는 분들 있긴한데 별 위안이 되지는 않네요.
젊고 예쁜 여직원들과 친해지고 싶은데 교차점이 없네요ㅎ
내 인생은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내 성격이 문제인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등등
이런저런 잡생각하며 잡일을 하고나니
배가고프더라구요.
컵라면 하나 먹고나니 배가 따땃 든든하고 잡생각이 사라집니다.
역시 탄수화물 부족이 문제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