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자지빨다 털 뽑아주던 전 여친이 생각나네요.
맨날 자지빨다말고 자지에 흰털있다며 털 뽑던 희한한 여친이 있었는데...
한번은 털 잘못뽑아서 부랄에 막 피가 났다는...
섹스하다말고 부랄 부여잡고 지혈했네요.
분위기 잘잡고있는데 난데없이 털뽑아서 확깨게 만들던 애...
그러지 말라고해도 흰털만보면 뽑고싶어 죽겠대요.
지금도 누군가의 자지를 빨다가 털뽑고 그럴까??
제발 그러지 마라.
그거 진짜 분위기 확 깬다.
어쩌면 그거때문에 헤어진걸지도 몰라.
아니다...내가 그때 왁싱을 해버렸으면 우리 결혼까지 갔을지도 모르는데...자지털 염색이라도 할껄...
떡감은 좋았거든요. 똥까시 발까시 하드한거 다 해주고...질싸 입싸도 다 받아주던 내 정액받이였는데...
오늘 어쩌다 누가 막 털뜯었다는 얘길 들었는데 니가 문득 생각나더라.
한번은 털 잘못뽑아서 부랄에 막 피가 났다는...
섹스하다말고 부랄 부여잡고 지혈했네요.
분위기 잘잡고있는데 난데없이 털뽑아서 확깨게 만들던 애...
그러지 말라고해도 흰털만보면 뽑고싶어 죽겠대요.
지금도 누군가의 자지를 빨다가 털뽑고 그럴까??
제발 그러지 마라.
그거 진짜 분위기 확 깬다.
어쩌면 그거때문에 헤어진걸지도 몰라.
아니다...내가 그때 왁싱을 해버렸으면 우리 결혼까지 갔을지도 모르는데...자지털 염색이라도 할껄...
떡감은 좋았거든요. 똥까시 발까시 하드한거 다 해주고...질싸 입싸도 다 받아주던 내 정액받이였는데...
오늘 어쩌다 누가 막 털뜯었다는 얘길 들었는데 니가 문득 생각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