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기분 확 잡쳤네요
제가 방진복 마스크 쓰고 일하는 곳에서 일하는데 한참 일 하던 도중에 갑자기 회사 사람이 와서 '일 하기 싫어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뇨 왜요?' 했는데 아까부터 표정이 하기 싫어하는거 같고 껄렁껄렁 대는거 같대요 제가.
저는 평소대로 제 선에서 할 수 있는거 다하고 정리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게다가 눈밖에 안 보이는 곳에서 표정을 어떻게 볼 수 있길래 얼탱이도 좀 없었고, 다른 친해진 사람들은 저한테 일 잘하고 할려고 하는 의지가 보이는거 같다 같이 일 하고 싶다
이러시는데 갑자기 이런 말 들으니까 어이 없고 당황스럽네요. 그렇게 계속 말 싸움 하다가 마지막에 서로 오해가 있었나 보다 하고 그 사람이 그러네요. 첫 사회생활이자 앞으로 계속 볼 사람이고 게다가 제가 첫인상 좀 좋게 본 사람이 이러니까 기분이 안좋네요.
하...
저는 평소대로 제 선에서 할 수 있는거 다하고 정리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게다가 눈밖에 안 보이는 곳에서 표정을 어떻게 볼 수 있길래 얼탱이도 좀 없었고, 다른 친해진 사람들은 저한테 일 잘하고 할려고 하는 의지가 보이는거 같다 같이 일 하고 싶다
이러시는데 갑자기 이런 말 들으니까 어이 없고 당황스럽네요. 그렇게 계속 말 싸움 하다가 마지막에 서로 오해가 있었나 보다 하고 그 사람이 그러네요. 첫 사회생활이자 앞으로 계속 볼 사람이고 게다가 제가 첫인상 좀 좋게 본 사람이 이러니까 기분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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