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결혼식 다녀오며 드는 생각
어제 대학친구의 결혼식을 다녀왔는데 뭔가 좀 씁슬하네요.
예전에 대학 졸업하고 이른 나이에 결혼한 친구들은
대학친구를 비롯해서 친구를 정말 많이 불렀고 동기들도 대부분
결혼식에 참석해서 사람이 많았습니다.
대학동기만해도 60명이 넘게 왔는데
어림잡아도 그친구의 사진찍는 친구만 120명은 넘게 온것 같았습니다.
사진을 몇번에 나눠서 찍었을 정도니까요.
근데 그당시에 든 생각이 나중에 이거 다 품앗이 빚으로 갚아야 할때가 올텐데 이 친구는 이걸 어떻게 감당하려고 이렇게 많이 불렀을까 했으나,
역시나 감당못하더라구요. 이제 대학동기들이 결혼할때가 되어서
하나둘씩 그친구에게 '나도 참석했으니 너도 와달라는' 느낌으로 초대장운 보냈지만 제가 알고 지내던 동기들의 결혼식에 가보니 전부 불참을 하더라구요.
이유는 아이보느라 바쁘다, 일이 바쁘다 등등 온갖핑계를 대면서 말이죠.
결혼식때 친구 많이 불러놓고 안가시는 분들 아씨에도 있을것이라 생각되는데 어떤마음으로 안가시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씁슬하네요.
예전에 대학 졸업하고 이른 나이에 결혼한 친구들은
대학친구를 비롯해서 친구를 정말 많이 불렀고 동기들도 대부분
결혼식에 참석해서 사람이 많았습니다.
대학동기만해도 60명이 넘게 왔는데
어림잡아도 그친구의 사진찍는 친구만 120명은 넘게 온것 같았습니다.
사진을 몇번에 나눠서 찍었을 정도니까요.
근데 그당시에 든 생각이 나중에 이거 다 품앗이 빚으로 갚아야 할때가 올텐데 이 친구는 이걸 어떻게 감당하려고 이렇게 많이 불렀을까 했으나,
역시나 감당못하더라구요. 이제 대학동기들이 결혼할때가 되어서
하나둘씩 그친구에게 '나도 참석했으니 너도 와달라는' 느낌으로 초대장운 보냈지만 제가 알고 지내던 동기들의 결혼식에 가보니 전부 불참을 하더라구요.
이유는 아이보느라 바쁘다, 일이 바쁘다 등등 온갖핑계를 대면서 말이죠.
결혼식때 친구 많이 불러놓고 안가시는 분들 아씨에도 있을것이라 생각되는데 어떤마음으로 안가시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씁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