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마음대로 잘 안되네요.
부모님도 코로나 장기화로 경제상황이 굉장히 안 좋아졌고,
저도 하는 일이 잘 안되네요. 주식,코인 투자도 몇년간 하고 있지만 요즘에는 왜 이렇게 잘 안되는지,
29살에 빚 1억5천 있고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거나, 우울하거나 1억5천으로 좌절 하진 않습니다.
저는 저를 믿고 제 자신을 믿는 것 부터가 첫 걸음 이라고 생각하며, 산이 높을수록 골짜기가 깊다며 잘 이겨내려고 생각하지만
밤만되면 생각이 많아지는건 어쩔 수 없네요. 풀 곳이 없어 푸념 해봤습니다.
다들 화이팅 하자구요~~
저도 하는 일이 잘 안되네요. 주식,코인 투자도 몇년간 하고 있지만 요즘에는 왜 이렇게 잘 안되는지,
29살에 빚 1억5천 있고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거나, 우울하거나 1억5천으로 좌절 하진 않습니다.
저는 저를 믿고 제 자신을 믿는 것 부터가 첫 걸음 이라고 생각하며, 산이 높을수록 골짜기가 깊다며 잘 이겨내려고 생각하지만
밤만되면 생각이 많아지는건 어쩔 수 없네요. 풀 곳이 없어 푸념 해봤습니다.
다들 화이팅 하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