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사기당했습니다
틴더같은곳레서 만난 여자가 자기가 조건만남하는 곳에 억울하게 잡혀왔다면서 자기좀 꺼내달라고 하면서 입금해주면 자기가 빠져나가서 돈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전 모지리같이 그걸믿고 해줬는데 자꾸 실장이 오류가뜬다면서 500정도 가까이 뜯어갔습니다 그러고는 그냥 돈 버린셈 치자 하고 있던차에
환불팀이라면서 연락이와서 3번 나눠서 보내주겠다 내가 670을 보내줄테니
넌 70을 가지고 나한테 600을 무통장으로 입금해라 이랬습니다
그후 저는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받아 경찰서에 가게 생겼습니다
이런경우 경찰에 신고하고 피해자와 합의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나도 피해자다 라면서 무죄를 주장하는게 좋을까요?
환불팀이라면서 연락이와서 3번 나눠서 보내주겠다 내가 670을 보내줄테니
넌 70을 가지고 나한테 600을 무통장으로 입금해라 이랬습니다
그후 저는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받아 경찰서에 가게 생겼습니다
이런경우 경찰에 신고하고 피해자와 합의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나도 피해자다 라면서 무죄를 주장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