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여자친구한테 섹트 구경한걸 들켰습니다.
틴더를 통해 FWB를 찾다가 한두명 만나다.
틴더를 통해 5살 연하 친구를 만나 가치관이 바뀌었고 2년 정도 사귀었습니다.
사귀는 동안 단 한번도 한눈팔지 않고 결백할 만큼 여자친구만 바라봤습니다.
본론입니다.
제목 그대로에 상황 설명 붙이겠습니다.
2년 차 중반쯤 아씨를 통해서 섹트에 대해 알게 되어 그저 야동이라고 생각하고 약 한두달 팔로우하면서 댓글 달지 않고 구경하며 지내다. 도덕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하여 그만 두었습니다.
2주년이 지나 며칠이 지나고 오늘 여자친구가 트위터를 통해 제 계정을 찾았고 팔로우 되어있는 섹트 계정들을 보고 화가 많이 났습니다.
'나한테는 야동과 다를 바 없다. 너도 야동 보고 해소하지 않느냐.'라고 말했는데 이해해주지 않더군요.
여전히 화가 많이 나있는 상태이고 저에게 '그 때 나 진짜 몸도 마음도 힘들어서 너한테 많이 기댈 때인데 너는 이런걸 보고 있었네, 배신감이 엄청나다, 너는 뭐가 심각한지 모른다.' 이렇게 말합니다.
우선 제가 그것을 본 것은 사실이고 도덕적으로 옳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맞기에 무조건 사과하고 있습니다.
이해 받길 바라는 제가 이기적인 걸까요
다른 사람들은 섹트 하다 걸려서 많이 헤어진다고 하는데, 입증할 방법이 없어서 억울하기도 하고
다른 이유로 많이 싸우고 지쳐서 그냥 이 핑계로 헤어질까 싶기도 하면서도 사진 보면 너무 좋고 복잡하네요.
틴더를 통해 5살 연하 친구를 만나 가치관이 바뀌었고 2년 정도 사귀었습니다.
사귀는 동안 단 한번도 한눈팔지 않고 결백할 만큼 여자친구만 바라봤습니다.
본론입니다.
제목 그대로에 상황 설명 붙이겠습니다.
2년 차 중반쯤 아씨를 통해서 섹트에 대해 알게 되어 그저 야동이라고 생각하고 약 한두달 팔로우하면서 댓글 달지 않고 구경하며 지내다. 도덕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하여 그만 두었습니다.
2주년이 지나 며칠이 지나고 오늘 여자친구가 트위터를 통해 제 계정을 찾았고 팔로우 되어있는 섹트 계정들을 보고 화가 많이 났습니다.
'나한테는 야동과 다를 바 없다. 너도 야동 보고 해소하지 않느냐.'라고 말했는데 이해해주지 않더군요.
여전히 화가 많이 나있는 상태이고 저에게 '그 때 나 진짜 몸도 마음도 힘들어서 너한테 많이 기댈 때인데 너는 이런걸 보고 있었네, 배신감이 엄청나다, 너는 뭐가 심각한지 모른다.' 이렇게 말합니다.
우선 제가 그것을 본 것은 사실이고 도덕적으로 옳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맞기에 무조건 사과하고 있습니다.
이해 받길 바라는 제가 이기적인 걸까요
다른 사람들은 섹트 하다 걸려서 많이 헤어진다고 하는데, 입증할 방법이 없어서 억울하기도 하고
다른 이유로 많이 싸우고 지쳐서 그냥 이 핑계로 헤어질까 싶기도 하면서도 사진 보면 너무 좋고 복잡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