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섹스스토리 03
전에도 한번 글 남겼다가 온갖 가식적이고 위선적인 댓글들 보고 진짜 어이가 벙쩠던 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네요. 찌질 가식 위선자분들은 제발 그냥 좀 지나가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그냥 이전 글을 기억의 흐름대로 이어나가볼께요.
제 섹스 라이프에 가장 큰 자국을 남긴 그녀에 대한 에피소드 몇개 더 생각나는대로 풀어볼까 합니다. 일단 첫 경험을 할 때 처음 트라이를 하려 할 때 엄청 막 부르르르 떨었었어요. 저도 그런 사람을 실제로 본건 처음이라서 속으로 대박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엄청 잘 느끼는 타입인거죠. 그리고 제가 얼굴은 좀 평균치보다 딸리는데 물건은 평균보다 조금 더 큰 편이거든요. 그녀는 항상 제 사이즈와 긴 스섹 타임에 만족하며 탁월한 피지컬로 제 물건 컨디션을 유지해줬어요.
아마 살면서 만나본 많은 남자들과 제대로 장시간 해보고 싶었는데 그런 사람을 못만나다가 만나게 됐다고 할까? 저도 전에 글 남겼지만 이전까지 만났던 여성들은 다 제 사이즈나 지루끼를 힘겨워했었는데 진짜 이게 속궁합이구나. 이런데 맞는 사람이 있구나. 이런게 맞아야 하는구나. 맞으면 이렇게 좋구나 정말 많이 생각했었던 것 같습니닼
약간 수동적인 여성분들은 남성들이 하다가 좀 사이즈가 줄어들어도 모르거나 어떻게 움직이려고 하지도 않고 또 움직임 자체가 딱딱한 여자들은 입이든 손으로 뭘 해주려고 해봐야 느낌도 안오고 오히려 짜증서 팍 죽어버리는 경우도 있는데 그녀는 완전 달랐어요. 살짝 줄어든다 싶으면 바로 눈 쳐다보면서 물고 빨고 사이즈랑 강직도 회복되면 바로 방아 찧고... 문제는 또 제가 지루라 그런게 아프고 싫고 힘든게 아니라 너무너무 좋았단거죠. 그렇게 잘 맞으니 매일 같이 둘이 모텔에 출퇴근 도장을 찍으면서 몇시간씩 관계를 유지했고 그래서 더더더 서로에게 빠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만나기 전에는 제대로 스섹 하는 법이나 나의 성향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다는 느낌? 도 받았어요. 처음 할 때 그냐가 좀 천천히 하라고 했었다고 했었는데 이 이야기는 이후에도 좀 많이 들었습니다. 알고보니 제가 여자나 스섹에 대해서 잘 모르고 그냥 포르노처럼 서둘러서 때려 박기만 했던거죠 이전까지는. 그런데 그녀가 조금 천천히 하라면서 애무해주고 서로 눈 마주치면서 호흡하면서 물고 빨고 하면서 방아 찧다 보면 또 강직도 올라오고.... 참.... 이전까지는 진짜 조빱이었단걸 알았습니다. 하면 할수록 질려야 하는데 서로에게 중독되서 나중에는 제가 거의 조루처럼 되어버렸어요. 알고보니 지가 짐승처럼 처박는걸로는 잘 못느끼는 타입이더라구요. 그녀의 템포에 맺춰서 천천히 박아주다 보면 바로바로 반응이 와서 나중엔 그게 서로 참 애로사항이 되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제 성향을 알게 됐는데 다음 파트너와 관계 시 또 짐승처럼 떡 처달란 상대를 만나니 제가 느껴지지가 않더라구여. 예전 그녀와 하던 템포대로 부드럽게 하려니 다른 상대는 그걸로는 느끼징 못해서 완전히 길들여졌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정말 사랑했고 사랑스러웠던 그녀와의 섹스 스토리는 이정도로는 시작도 못한 정도네요...
다른 상대와의 이야기나 그녀와의 이야기든 계속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여기까지 와서 찌질하데 위선적인 댓글을 사양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그냥 이전 글을 기억의 흐름대로 이어나가볼께요.
제 섹스 라이프에 가장 큰 자국을 남긴 그녀에 대한 에피소드 몇개 더 생각나는대로 풀어볼까 합니다. 일단 첫 경험을 할 때 처음 트라이를 하려 할 때 엄청 막 부르르르 떨었었어요. 저도 그런 사람을 실제로 본건 처음이라서 속으로 대박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엄청 잘 느끼는 타입인거죠. 그리고 제가 얼굴은 좀 평균치보다 딸리는데 물건은 평균보다 조금 더 큰 편이거든요. 그녀는 항상 제 사이즈와 긴 스섹 타임에 만족하며 탁월한 피지컬로 제 물건 컨디션을 유지해줬어요.
아마 살면서 만나본 많은 남자들과 제대로 장시간 해보고 싶었는데 그런 사람을 못만나다가 만나게 됐다고 할까? 저도 전에 글 남겼지만 이전까지 만났던 여성들은 다 제 사이즈나 지루끼를 힘겨워했었는데 진짜 이게 속궁합이구나. 이런데 맞는 사람이 있구나. 이런게 맞아야 하는구나. 맞으면 이렇게 좋구나 정말 많이 생각했었던 것 같습니닼
약간 수동적인 여성분들은 남성들이 하다가 좀 사이즈가 줄어들어도 모르거나 어떻게 움직이려고 하지도 않고 또 움직임 자체가 딱딱한 여자들은 입이든 손으로 뭘 해주려고 해봐야 느낌도 안오고 오히려 짜증서 팍 죽어버리는 경우도 있는데 그녀는 완전 달랐어요. 살짝 줄어든다 싶으면 바로 눈 쳐다보면서 물고 빨고 사이즈랑 강직도 회복되면 바로 방아 찧고... 문제는 또 제가 지루라 그런게 아프고 싫고 힘든게 아니라 너무너무 좋았단거죠. 그렇게 잘 맞으니 매일 같이 둘이 모텔에 출퇴근 도장을 찍으면서 몇시간씩 관계를 유지했고 그래서 더더더 서로에게 빠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만나기 전에는 제대로 스섹 하는 법이나 나의 성향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다는 느낌? 도 받았어요. 처음 할 때 그냐가 좀 천천히 하라고 했었다고 했었는데 이 이야기는 이후에도 좀 많이 들었습니다. 알고보니 제가 여자나 스섹에 대해서 잘 모르고 그냥 포르노처럼 서둘러서 때려 박기만 했던거죠 이전까지는. 그런데 그녀가 조금 천천히 하라면서 애무해주고 서로 눈 마주치면서 호흡하면서 물고 빨고 하면서 방아 찧다 보면 또 강직도 올라오고.... 참.... 이전까지는 진짜 조빱이었단걸 알았습니다. 하면 할수록 질려야 하는데 서로에게 중독되서 나중에는 제가 거의 조루처럼 되어버렸어요. 알고보니 지가 짐승처럼 처박는걸로는 잘 못느끼는 타입이더라구요. 그녀의 템포에 맺춰서 천천히 박아주다 보면 바로바로 반응이 와서 나중엔 그게 서로 참 애로사항이 되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제 성향을 알게 됐는데 다음 파트너와 관계 시 또 짐승처럼 떡 처달란 상대를 만나니 제가 느껴지지가 않더라구여. 예전 그녀와 하던 템포대로 부드럽게 하려니 다른 상대는 그걸로는 느끼징 못해서 완전히 길들여졌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정말 사랑했고 사랑스러웠던 그녀와의 섹스 스토리는 이정도로는 시작도 못한 정도네요...
다른 상대와의 이야기나 그녀와의 이야기든 계속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여기까지 와서 찌질하데 위선적인 댓글을 사양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