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누님들 좋아하는 사람과의 관계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안지는 한 6개월정도 되었구요
좋아하기 시작한건 3~4개월정도 된것 같습니다
같은 취미를 가진 동호회에서 만나게 되었는데
워낙에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자주 보게 되었고 일부러 제가 술자리를 계속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자주 보고 싶었거든요
그러다가 어느날 같은 숙소에서 둘만 자게 되었는데
잘땐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자고 일어나서 낮술을 한잔 더하고
같은 침대에 누워 있다가
갑자기 그녀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와서
관계를 하게 됬는데..
너무 오랜만에 해서 긴장해선지 술기운때문인지 관계중에
소중이가 죽고 말았습니다..ㅠ
그렇게 죽은건 처음이라 너무나도 당황스럽고 머릿속에 생각들이
이런저런 생각들이 너무 많이 겹쳐서 실망했을
그녀를 토닥여 주지도 못했습니다..ㅠㅠ
그리고 같이 뻘쭘하게(저만?) 누워 있다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날 저는 보고싶기도 하고 그날 행동에 대해 너무 미안한 마음에
연락을 해서 보자고 했는데.. 계속 피하는 느낌입니다.
중간에 한번 동호회 모임이 있어서
만나게 됬는데 그녀는 아무렇지않게 저를 대하더군요..
오히려 그 부분에서 제가 조금 당황했습니다..
저는 관계를 가지게 된날 이후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단둘이 만나서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하고 싶은데 그녀가 피하는것 같아 고민입니다..ㅠ
보자고해도 요즘 일이 바빠져서 은근히 피하고 있구요
그 여성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좋아하기 시작한건 3~4개월정도 된것 같습니다
같은 취미를 가진 동호회에서 만나게 되었는데
워낙에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자주 보게 되었고 일부러 제가 술자리를 계속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자주 보고 싶었거든요
그러다가 어느날 같은 숙소에서 둘만 자게 되었는데
잘땐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자고 일어나서 낮술을 한잔 더하고
같은 침대에 누워 있다가
갑자기 그녀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와서
관계를 하게 됬는데..
너무 오랜만에 해서 긴장해선지 술기운때문인지 관계중에
소중이가 죽고 말았습니다..ㅠ
그렇게 죽은건 처음이라 너무나도 당황스럽고 머릿속에 생각들이
이런저런 생각들이 너무 많이 겹쳐서 실망했을
그녀를 토닥여 주지도 못했습니다..ㅠㅠ
그리고 같이 뻘쭘하게(저만?) 누워 있다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날 저는 보고싶기도 하고 그날 행동에 대해 너무 미안한 마음에
연락을 해서 보자고 했는데.. 계속 피하는 느낌입니다.
중간에 한번 동호회 모임이 있어서
만나게 됬는데 그녀는 아무렇지않게 저를 대하더군요..
오히려 그 부분에서 제가 조금 당황했습니다..
저는 관계를 가지게 된날 이후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단둘이 만나서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하고 싶은데 그녀가 피하는것 같아 고민입니다..ㅠ
보자고해도 요즘 일이 바빠져서 은근히 피하고 있구요
그 여성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