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한달차.. 이직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에 사회생활 선배님 분들이 많은거 같아 고민요청 드립니다.
유명하진 않지만 괜찮은 회사에 R&D 분야로 입사한지 한달차입니다 !
현재 회사는 이전 계약직근무 기간동안(1.5년) 저를 좋게 봐주시는 선배님들 덕에 정규직 입사하여 타 지역으로 첫발령을 받았습니다.. (현재 발령부서 분들께도 전화로 엄청 칭찬하셔서 생활하는데 편하게끔 해주셨습니다..)
문제는 시기가 맞물려 주변의 도움으로 입사한지 2주만에 대기업 연구소에 합격했습니다. 당장 열흘정도 후에 출근을 하라고 하는데,,
현재있는곳과 대기업을 비교했을때 향후 임금이나 시스템은 비슷하지만 아무래도 대기업이라는 네임벨류와 복지에 끌려 이직하려고 합니다.
이런경우에 도의적으로 마음이 많이 쓰여서,, 어떤식으로 퇴사를 이야기 하고 이직해야 잘 마무리할수 있을지 조언부탁 드립니다.
+
물론 저의 인생이 제일중요하고,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는것은 알고있지만, 심리적으로 죄송한 마음이 많이드네요,,
나이는 30대지만 사회 초년생으로서 미숙한 점이 많네요 ㅜㅜ
유명하진 않지만 괜찮은 회사에 R&D 분야로 입사한지 한달차입니다 !
현재 회사는 이전 계약직근무 기간동안(1.5년) 저를 좋게 봐주시는 선배님들 덕에 정규직 입사하여 타 지역으로 첫발령을 받았습니다.. (현재 발령부서 분들께도 전화로 엄청 칭찬하셔서 생활하는데 편하게끔 해주셨습니다..)
문제는 시기가 맞물려 주변의 도움으로 입사한지 2주만에 대기업 연구소에 합격했습니다. 당장 열흘정도 후에 출근을 하라고 하는데,,
현재있는곳과 대기업을 비교했을때 향후 임금이나 시스템은 비슷하지만 아무래도 대기업이라는 네임벨류와 복지에 끌려 이직하려고 합니다.
이런경우에 도의적으로 마음이 많이 쓰여서,, 어떤식으로 퇴사를 이야기 하고 이직해야 잘 마무리할수 있을지 조언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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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의 인생이 제일중요하고,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는것은 알고있지만, 심리적으로 죄송한 마음이 많이드네요,,
나이는 30대지만 사회 초년생으로서 미숙한 점이 많네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