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섹스스토리01
그냥 여기서 예전 있었던 일도 회기하면서 자랑 아닌 자랑도 해보고 싶어서 남겨봅니다.
더 잘난분들 많겠지만 그냥 추억 삼아 짧막하게 남겨볼까 해요.
첫번째로 글 남겨볼 친구는 엄청나게 예쁘거나 엄청나게 사랑했거나 했던 친구도 아니었는데 그래도 기억이 나는게
저보다 9살이나 여렸던 친구입니다. 남자들은 어린 여자를 좋아하잖아요. 저 역시 그랬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만나는 여성들의 나이도 자연스레 늘어남에 따라 아쉬운 마음만을 가져가며 나이들어가던 시절에 만났던 친구라...
기억이 납니다. 회사 한참 어린 부하직원이었는데 우연찮게 출장 중에 다같이 술을 마시게 되었고
한잔 두잔 기울이다보니 어느새 꽤나 마시게되었고 그 친구가 제 옆에 있었는데 직원들 다같이 모여있던 술자리였는데
다같이 술이 취했고 저도 술 기운에 약간씩 손을 스친다던지 스킨쉽을 시작했던 것 같은데 가만히 있길래 그런 빈도를
늘렸던 것 같습니다. 너무 오래되고 술도 하도 취해서 잘 기억이 안나지만 아무튼 그러다가 술이 다 떨어져서 같이
술을 사러 나갔는데 그길에 그냥 바로 노상에서 키스하고 삽입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제가 애초에 그런 경험이 많았었던 것고 아니고 그쪽 성향도 아닌데 완전 술이 취하기도 했었고
뭔가 지금 먹을 수 있을 때 빨리 먹어둬야 될 것 같다는 생각? 이 강했었던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주차장으로 끌고 들어가서 그냥 키스하다가 바로 뒤치기로 넣어버렸어요. ㅎ 끝까지는 진행 못했지만....
아무튼 그정도 진행될때까지 딱히 뭐 거부 같은 건 없었으나 사정까지 할정도로 오래는 못했네요.
그냥 그런 식으로 그날은 서로의 맘만 확인하고...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중 하나가
차에서 한참 키스하다가 아래를 만졌는데... 진짜로 말로만 듣던대로 얘가 질질 싸고 있는 거에요.
기억하기론 아래를 제가 애무를 했던 것도 아니고 그냥 키스랑 가슴을 손으로 애무하는 정도 였을 것 같은데....
그냥 혼자서 엄청나게 흥분을 한건지 애액이 허벅지를 타고 이미 흘러내리는 중이어서 너무 깜짝 놀라고 기분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얘가 어려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이제까지 그런 친구는 처음 봤던 것 같습니다.
더 잘난분들 많겠지만 그냥 추억 삼아 짧막하게 남겨볼까 해요.
첫번째로 글 남겨볼 친구는 엄청나게 예쁘거나 엄청나게 사랑했거나 했던 친구도 아니었는데 그래도 기억이 나는게
저보다 9살이나 여렸던 친구입니다. 남자들은 어린 여자를 좋아하잖아요. 저 역시 그랬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만나는 여성들의 나이도 자연스레 늘어남에 따라 아쉬운 마음만을 가져가며 나이들어가던 시절에 만났던 친구라...
기억이 납니다. 회사 한참 어린 부하직원이었는데 우연찮게 출장 중에 다같이 술을 마시게 되었고
한잔 두잔 기울이다보니 어느새 꽤나 마시게되었고 그 친구가 제 옆에 있었는데 직원들 다같이 모여있던 술자리였는데
다같이 술이 취했고 저도 술 기운에 약간씩 손을 스친다던지 스킨쉽을 시작했던 것 같은데 가만히 있길래 그런 빈도를
늘렸던 것 같습니다. 너무 오래되고 술도 하도 취해서 잘 기억이 안나지만 아무튼 그러다가 술이 다 떨어져서 같이
술을 사러 나갔는데 그길에 그냥 바로 노상에서 키스하고 삽입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제가 애초에 그런 경험이 많았었던 것고 아니고 그쪽 성향도 아닌데 완전 술이 취하기도 했었고
뭔가 지금 먹을 수 있을 때 빨리 먹어둬야 될 것 같다는 생각? 이 강했었던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주차장으로 끌고 들어가서 그냥 키스하다가 바로 뒤치기로 넣어버렸어요. ㅎ 끝까지는 진행 못했지만....
아무튼 그정도 진행될때까지 딱히 뭐 거부 같은 건 없었으나 사정까지 할정도로 오래는 못했네요.
그냥 그런 식으로 그날은 서로의 맘만 확인하고...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중 하나가
차에서 한참 키스하다가 아래를 만졌는데... 진짜로 말로만 듣던대로 얘가 질질 싸고 있는 거에요.
기억하기론 아래를 제가 애무를 했던 것도 아니고 그냥 키스랑 가슴을 손으로 애무하는 정도 였을 것 같은데....
그냥 혼자서 엄청나게 흥분을 한건지 애액이 허벅지를 타고 이미 흘러내리는 중이어서 너무 깜짝 놀라고 기분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얘가 어려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이제까지 그런 친구는 처음 봤던 것 같습니다.


